지장성지를 만들어낼 영선사 천룡호법단 가입 서원서 [2012.05.13 16:36:5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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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룡호법단 추진사업
 -. 영선사를 지장성지로 가꾼다.
 -. 영선사에서 추진하는 지장박물관을 건립한다.
 -. 지장보살님과 미륵부처님의 사상을 실천한다.
 
2. 천룡호법단 운영방법
 -가입서원서 작성(무교는 가능하나 기독교는 절대불가)
 -스님이 미륵선암에서 서원자들을 특별기도 및 축원
 -소원을 이룬 서원자들은 합당하게 자율적으로 우체국 계좌로 보시금 송금
 -서원서는 영선사에서 직접 작성하거나 파일을 다운 인쇄하여 우편으로 발송
 -천룡호법단은 선착순 1,000가구로 한정함
 -한 가구당 축원자는 5명 까지 이며 시집을 간 딸의 서원서는 따로 작성함
 
3. 보시금 계좌번호
우체국 400960-01-001537 곽점식(천룡호법단)
 
4. 천룡호법단 출범 경과
 
2012년 4월말..영선사에서 지장기도를 한 달에 한 번씩 해온 것이 162회차가 되었습니다.
1998년 9월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그동안 2번을 쉰적이 있습니다.
한 번은 2002년 8월 태풍 루사 때였고, 한 번은 제가 뇌출혈에 타격을 입은 2012년 올해 2월 기도였습니다..
주지스님이 직접 참여하는 기도로 이런 성과를 낸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아마 전국에서 우리가 유일할겁니다.
지난 2월 기도가 저의 건강의 문제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길흉화복이 번갈아 일어나는게 이땅의 일이니 그것이 쉽지만은 아니한 일이지요.
 
현재 영선사의 겉모습은 밖으로 크게 보여줄 것은 없이 실용에 맞춰진 곳이지만
내용상으로는 162차 철야기도가 말해주듯 상당한 내공을 쌓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영선사가 현재의 겉모습을 계속 유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제가 누차 말해왔습니다.
 
영선사의 대웅전 자리는 예사롭지 않은 곳입니다.
오봉산의 주봉에서 부터 뻗어온 산맥이 거대한 바위로 돌출해서 마치 사람의 다리가 갈라지듯
가운데에 큰 홈이 파진 상태로 바위가 양쪽에 벽처럼 서있습니다.
저는 서원하기를 그곳에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 끊임 없이 자율적으로 지장기도를 할수 있는
대법당을 건립하겠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몇년 그서원을 소홀하게 다뤘던 것 같습니다..
현재의 연수관이나 영산전 불사를 진행하며 힘든 일이 있었던 것도 원인의 하나이고
2009년 부터 새롭게 시작했던 등용공부방 불사도 원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정초기도 여섯번째 날인 초엿새 새벽에 기도를 마치고 명상하다가
갑작스럽게 그불사가 머리에 떠오르며 불사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방법까지 제시되었고
그때 탄생한 것이 천룡호법단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그때의 영감은 저혼자만의 영감이 아닙니다.
마치 텔레파시처럼 누군가 알려주는 것처럼 떠오른 것들입니다.
 
천룡호법단은 크게 3가지 사업을 추진할 것인데요..
1. 영선사를 지장성지로 가꾼다.
2. 지장박물관을 건립한다.
3. 지장보살님과 미륵부처님의 사상을 실천한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과 재원입니다.
사람은 앞장서는 지장행자 스님과 신도들이 있어야 하는거고
재원은 대략 최소로 잡아도 30억은 들어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불사를 많이 해봤기에 명상 도중 그걸 걱정했더니 2가지가 생각이 나데요..
하나는 불사란 인연을 지어놓으면 바톤터치가 가능하니 최선을 다하면 족하다는 것
둘은 불사금은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만들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더군요..제가 30억을 1차 목표로 삼았지만 중요한건 시작이라는 것이었고요..
제가 혹시 그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해도 다음 사람이 있을수 있다는 거에요.
그런 생각이 드니 마음이 편안해 지데요..^^
 
다음은 불사금 모금의 방법은 먼저 불사에 공감하는 신도들을 모집해서 그들을 위해 무료로 기도해주고
그들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면 그에 합당하게 자율적으로 보시하게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난게 사법고시, 행정고시등 5급 공무원 합격, 국회의원, 시장, 군수 등에 당선되면 500만원,
7급 공무원, cpa, 의과대학, 약학대학 등에 합격하면 300만원,
9급 공무원이나 임용고시, 서울대 같은 명문대 합격은 100만원,
지방국립명문대, 상위권대학 합격은 30~50만원,
그외 생각지 않았던 좋은일이나 재산적인 부분에 경사가 있을 경우,
소원이 성취되는 과정에서 힘듦의 대소를 구분해 다양하게 시주를 하게 권유하면 되겠구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렇게 하면 못이룰일도 아니더군요..
잘되는 이들에게 보시를 권하는 것이니 올바른 일이고 권하는 저의 마음도 편할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찾아낼 때는 자신의 서원을 기록한 서원서(일종의 계약서죠)를 받아서
스님은 그것을 보고 믿고서 차별없이 무조건 기도하고 당사자들은 자신의 약속을 지키자는 것이었습니다.
또 그서원서에 대해 사중에서는 지장보살님과 미륵부처님을 대신해서 큰도장이 찍힌 증명서를
본인에게 부쳐주어 본인이 그서원을 잊지 말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서 최종적으로 이름을 지었는데 뭘로 지을까 생각하다가 서가-지장-미륵은
사바세계를 주인공으로 공유하시기에 한 덩이리이신데 지장은 곧 미륵이므로
미륵과 연관이 있는 용(龍)자가 들어가게 짓고 결국 불사를 위해 만들어지는 단체이므로
호법단(護法團)이라고 부쳐야겠다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마침 임진년인 올해가 흑룡의 해라 해서 용과 연관이 있으니
서로 매칭이 잘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천룡호법단이라 하긴 하는데..흑룡의 해라니까 천을 하늘(天)이라고 하려고 했습니다만..
뭔가 좀 어색하더군요...그래서 그 천자를 일천의 천(千)으로 하니까..2가지가 명확해지데요..
 
천룡의 천은 기도자를 1,000가구로 한정하자는 것과..그러니까 참여기도자 숫자를 말하는 거죠..
의미 자체가 미륵불께서 성도하시고 중생을 위해 설법을 하시는 나무의 이름이 용화수(龍華樹)인데...
나무의 잎사귀 혹은 꽃이 마치 용의 머리와 같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다고 합니다.
천룡이이라 붙이니 그나무의 꽃과 잎사귀중 천개가 우리가 되는구나 싶었습니다..
 
지장은 곧 미륵인데...이불사는 서가-지장-미륵 삼성인을 모시는 불사고..
우리 지장의 끝은 미륵불이니 이아니 좋은 이름입니까...
그러니까 천룡호법단에 참여하는 여러분들은 용화수를 장식하는 일천 용화인거지요..
순번은 아라비아 숫자를 보조로 쓰면서 천자문의 글자를 인용하고 혹 뜻이 안좋은 것은
같은음의 좋은 글자로 바꾸어 매기려 합니다..
1번은 자연히 제가 되면서 천자문이 천지현황으로 나가니 제가 천룡(天龍)이 되는 거죠..
^^
 
여기까지가 제가 초엿샛날 새벽에 정리한거구요..지난 1월 지장기도때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한 보살님께서 제가 보시금을 후불제로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뜻에 공감하며 먼저 불사금을 내고 싶다고 연락을 해오셨습니다..
그당시엔 구상은 되었지만 구체적인 준비가 안되어 있었는데 그연락을 받으니
빨리 추진하라는 성현들의 명령이시구나 싶어 그날 부랴부랴 통장을 개설했습니다.
단체명 병기 통장을 개설하는데 절차가 까다로워서 반나절을 허비했습니다..^^
그리고 서원자를 증명하는데 쓰일 큰도장을 준비했는데..
자료가 없어 혼났지만 백방으로 알아보고 국새와 비슷한 형식의 호법새(제가 이름지은것)를 주문했습니다.
 
그러고 며칠후 제가 사소한 것을 등한히 하고 3가지 정도의 동티요소에 타격을 받았습니다..
ㅡㅡ..
하지만 지금은 그 타격이 단순히 동티만으로 일어난게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100볼트 가전제품이 견딜수 있는 전기는 최대 120~30정도일겁니다..
몸살을 하더라도 견딜수 있는게 그정돈데...
갑자기 그이상을 초과하는 전기가 온다면 해당 가전제품은 타버리게 되는거지요..
이번 정초 기도에서 제가 그런 체험을 하고 불사를 급진전 시켰고..
앞으로 올해안에 구대웅전을 헐고 불사준비를 하려고 계획중인데
그불사를 위해 어떤 강력한 성중이 우리 도량에 강림하신 것이라면..
그리고 제가 그기운을 받아들이고 탈뻔 했다는 것도 논리가 통합니다..
 
이것은 이번의 저의 일과 관련하여 내용을 모르셨던 보살님 한 분이
정확하게 선몽을 받아내고 있는 것과도 연관되어 있어서 제가 사중의 변화에 맞춰
불사 한 가지를 더추진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현재 영산전 법당의 본존이신 서가모니불 성상을 새로 봉불해야하는가라는 고민입니다..
본존불은 구법당의 주존으로 영산전으로 이운되셨는데...
여러가지 정황상 대웅전 불사를 위해 강력한 기운이 강림하신듯 보이고..
마치 연대장의 사무실이 사단장의 사무실과 같지 않듯이 그에 맞춰 성현에게 맞는 집을 마련해드려야하는게
옳은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인데 그동안 정이 많이든 성상의 교체가 매우 고민되고 있는 중입니다.
가만히 보면 유난히 스님을 많이 닮은 분이거든요.
그런데 몇년전에 스님은 46세를 넘기면 큰스님이 된다는 예언을 받은적이 있는데...
그것이 이번일과 무관하지 않은 듯 보입니다. 올해가 제가 46이거든요..
그일이 건강과 관련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어떤분들은 생명에 관한 것으로
말하자면 본존불을 스님 대신 보낸다라고 이해하는게 좋을것이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바뀐 성현들에게 그에 합당한 집을 지어드려야 하는가..또 스님 대신 보내드리는 것이 맞는가..
여기에 대해 조만간 결단을 내릴것 같습니다..
 
며칠전부터 제방의 환풍기 구멍에 소쩍새가 날아와서 울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구멍에 하늘다람쥐가 몇년동안 살았는데..갑자기 소쩍새가 와서 울었습니다..
그러고 난 뒤에 저의 서가모니불 성상을 다시 조성하여 봉불해야만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지장기도를 맞았는데..지장기도날 법문을 하기전에..또 울더군요..
환풍기 구멍에 소쩍새가 날아들어서 울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분명히 예삿일은 아니지요..
처음 울때는 별일도 다있네 하다가..두번째 울때는 이상한 일이다 싶어 자료를 찾아보니..
'소쩍~ 소쩍~'하고 울면 흉년이 들고..'소쩍~다 소쩍~다'로 울면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
그래서 소리를 들어봐야되겠다 했는데..
다행히 '소쩍~다 소쩍~다'로 울더군요...^^
그리고 그것을 성상의 교체로 연결지으니..딱 들어맞데요..
소쩍은 솥이 작다로 해석되는데..
분명히 어떤 강한 기운이 당신에게 맞는 집을 마련해 달라고 이런 조화도 생기는가 봅니다..
 
말씀을 드리다보니 연관된 이야기도 하게 되었는데..
천룡호법단 출범을 공식적으로 고하는 고불식은 이번 임진년 부처님오신날로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작은 되었다고 보고요..여기저기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또 생각지도 않게 불사금을 먼저 보내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4월 29일 지장기도를 마친 오전에 지장기도에 참석하셔서 서원서를 작성하신 분들을 처음으로 축원했습니다..
...
 
뜻에 공감하시는 님들은 가입 서원서를 꼭 작성해 주시구요..
저는 그것을 믿고 평소에 하는 것에 가중해서 기도를 올릴 것입니다..
그리고 소원을 이루시거든 아낌 없는 보시를 해주세요..
이불사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전국적으로 지장기도를 마음 놓고 할수 있는 공간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선사는 그런 공간으로 대불사를 이룰 것입니다.
대불사는 대성현의 지원을 받아야 가능합니다..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천룡호법단에 가입하시고
대불사를 이루는데 함께 손발을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스님은 여러분에게 확실한 약속 하나를 할수 있습니다..
제가 그 주인공이 될지 모르지만 시작은 분명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
 
기회란 자주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이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천룡호법단 가입 서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신 뒤
그동안 미루어 왔던 일이 있다면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자녀들 시험, 덮어둔 분들이 있다면 시작하세요..
여러 영역에서 큰 가피력이 있을 것입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중에 또 한가지 소식이 들려옵니다.
건설업을 하시는 분이 소리 없이 절에서 기도하시고 가고 지장기도에도 한번 참여하셨는데
지난 1월 기도였지요..
건설업에서 숙원인 공사가 하나 입찰되었다고 합니다.
그간 입찰이 안되어 고민하셨던 분인데 신심깊은 지장행자였답니다.
보시를 행하시겟다고 해서 그분에게도 천룡호법단 계좌에 보시금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아직 서원서 작성 전이지만 이미 시작은 된겁니다.
...
 
불기 2556년 임진년 음 윤3월 10일
지장행자 영선사 주지 곽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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