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방죽포 용왕대제 후의 대길몽..영선사 천룡호위도.. [2018.04.10 11:58:40] 관리자
2016년 말부터 대한민국은 격변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영선사가 예사롭지 않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은
여러 차례 밝혀드렸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자화자찬이나 착각이 아니라 실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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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도 영선사와 스님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을 깨달은 것은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을 깨우치고 난 뒤에 느낀 것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과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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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화는 마틴캠블 감독이 연출한 영화 '그린랜턴'(2011년 제작, 국내제목 '반지의 선택')입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악으로 부터 우주를 수호하는 그린랜턴(녹색반지)의 군단(부대) 가운데
지구가 속한 섹터를 지키고 있던 한 사람이 수명이 다하며 지구에 불시착해
후계자를 지명하는 과정에서 녹색반지(그린랜턴)가 스스로 선택한
지구인 '할 조던'에게 임무를 맡기고 사망하게 됩니다.
이후 아무것도 모르던 할 조던은 처음에는 혼란스럽고 제역할을 전혀 못했지만
그린랜턴의 집결지인 오아 행성으로 불려가서 혹독한 훈련을 거친 끝에
최강의 그린랜턴 전사가 되어 섹터 2814 속의 지구가 수호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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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 같다고 한 이유는 영화에서 처럼 스님 자신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화에서 반지가 지구의 수호자로 할 조던을 택한 것처럼
스님 역시 대한민국을 지키고 계시는(어느 나라나 다 계십니다) 성중들의
선택을 받았다는 것이죠.
그렇게 추정하는 이유는 2016년 말부터 시작해서 2017년 6월말을 기점으로 그 이후는
영선사가 기도하는 방향과 지금 이 시대의  펼침 방향이 서로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개인들의 작은 부분은 아니지만 나라의 큰 부분은 정확히 일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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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말 기도 후의 가뭄극복, 9월말 기도 후의 한반도 전쟁소멸 및 평화,
이후 평창을 기점으로 동계 올림픽 상공개최와 남북의 해빙무드..
이 일들은 그냥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영선사에서 강력히 기도했고요..이후 그 기도의 응답처럼 기도 방향과 일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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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향으로는 대한민국이 화재로 큰 사건이 연이어 나자 화재의 안정을 바라는 기도를
신도님들과 함께 진행을 했고요.. 이후 화재는 안정을 찾았습니다.
본격적인 화재가 나기 전 스님이 기도를 하며 불의 신이신 조왕님께서
평소와 다른 기운이 느껴진다고 밝혔는데
여러 신도님들이 기억하시고 계실 것입니다..
이후 실제로 불로써 난리가 났는데..경험이 없다보니 그것이 그런 의미인줄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요..
또 진도 바다를 중심으로 세월호 참사 등이 일어난 것은 전쟁으로 무수히 사망한 원혼 때문이라 여겨
그분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도를 올리고 있는데
얼마전에 흑산도 해상과 독도 근처의 여객선이 좌초 될뻔한 일이 막아지기도 했습니다.
두 건 모두 매우 위험한 일이었지요. 우리의 기도가 없었다면 대형참사가 일어났을 것입니다..
상황이 실제로 그렇게 급박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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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현재 직접 인지하지 못하시는 부분은
몽골국(외몰공,내몽골)의 번성과 우리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자들에 대한 단죄,
그리고 방죽포 기도 부터 시작했던
우리나라 남북한 국민들의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해 지기를 소원하는  기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작년 2017년의 극심한 대가뭄을 겪은 입장에서 '우순풍조'의 태평성대가 되기를 기원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번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꾸만 침체 되고 있는 '불법홍포'의 기도도 벙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내용들이 전개 되는 방향을 보면 누가 이 시대 우리나를 지키고 있는지 알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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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선사는 그런 자격, 나라를 수호할 자격 있습니다.
지난 3월 '지장철야참회기도점찰법회'가 233회차를 찍었는데요...
영선사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이 기록은 아무나 세울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지스님이 직접 한 달에 한번 철야기도(지장기도) 봉행이라는 방식입니다.
현재 우리는 기도 진행 자체가 모조리 신기록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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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선사의 기도 방향은 진정한 종교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답도 주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불교의 주류는 잘못 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옳다고 여기지만 종교라는 관점에서 보면 종교성이 상실된 것으로
앞으로 그 옳지못한 행위들로 커다란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종교성(민초들과 생명들의 기본적 삶의 애환 해결과 희망을 주는)이 상실된 종교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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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사의 기도 방향은 명확합니다.
우리 민족 전통 종교성을 매우 중시하고 있고요..
지금까지 겪어 보면 그게 정말 옳은 종교입니다.
책과 현실은 분명히 다르고요..실제성을 중시해야 하는데요..
현재의 한국불교 주류들은 책에 현실을 집어 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실에 책을 집어 넣어야 옳은 것이지
책 속에 현실을 집어 넣는 것은 탁상공론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손가락을 날카로운 칼에 베었다. 아팠다.'가 책의 글인데...
과연 그 몇 마디가 현실을 반영할 수 있나요?
손가락을 지나가는 그 칼날의 섬뜩함..일시적인 느낌...
이후 몰려오는 극심한 고통...
이후 몸전체의 균형이 깨지며 손가락이 낫을 때까지 고통 받는 것을..
글이 실현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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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사는 그 글보다는 현실을 중시합니다..
그 결과 우리 민족의 전통 종교가 그 현실성을 가장 잘 담고 있을을 압니다.
하지만 그 우수한 민족 전통종교는 언제든지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 잡아 주는 것이 불교입니다..
비유하자면 불교는 태양이고..우리 전통 종교는 촛불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촛불이 약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우리에게 가장 큰 혜택을 줄수도 있고 타격을 입힐수도 있습니다..
태양은 손가락을 데이게 할 수는 없지만 촛불은 절단을 낼 수도 있거든요..
우리 민족 전통 종교가 촛불이면 다른 종교는 부싯돌만도 못합니다..
그렇게 보시면 정확해요...
이건 정말입니다..직접적 체험을 통한 것이라..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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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느덧 대한민국을 지키는 사찰로..종교의 지도자로 선택받았는데요..
그 이후 바뀐 것은 꿈입니다.. 예지몽...
중요한 기도를 마치고 나면 예지몽이 꾸어지는데요..때론 방향성..때론 처한 현실성 이렇게 나뉩니다..
그리고 모두 백퍼 적중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 기원 기도를 하고 나서 '러시아'와 연관된 꿈을 꿨는데..
실제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우리나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러시아'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분들의 특징은 남북 모두를 좋아한다는 거고요..좋아함의 수준이 일방적 해바라기입니다..
열에 거의 열 명이 좋아하니 기가찰 일이죠..
러시아 분들은 본래 그런 유형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엄청나게 다혈질이고요...우리나라 '소주'를 물처럼 여기는 정도의 주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분파에..술도 잘하시고..겁도 없는 분들인데요..엄청 와일드합니다..
그런 분들이 우리나라를 가장 좋아한다는게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런데 그걸 꿈으로 알려주셨단 말에요...
이후 나온 보도에 그런 관련 내용들이 연이어 보도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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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길어졌는데..이번 방죽포 기도후에는 현재 영선사의 상황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이 꿈을 꾸고 난 뒤..스님의 마음과 행동에는 변화가 생겼습니다..
기도 다음날 새벽의 꿈에서 두 가지를 받았는데요..
하나는 전체..하나는 개인용으로 파악됩니다..
개인용은 굳이 말씀 안드릴거요요..^^..역시 대길몽입니다..
전체를 향한 꿈은 '용(龍)을 봤습니다..
그 꿈 내용을 아래에 사진으로 재현해 놨는데요.. 거의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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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은 우리 영선사 영산전 법당 위에 둥글고 짙은 먹구름이 보였고요...
컬러가 아닌 흑백으로 보였습니다.. 꿈속에서도 '용구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양은 둥글고 짙은 검은 색 구름...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구름 한 번 본적이 있습니다..
몇 년전인데요...우리 영산전 앞에서 봤었어요...
밤이었고..그런 유형의 구름이었습니다..
순간 생각하기를 '용구름'이라 여겼고 기이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후 그 사진을 확인하려고 하다가 이상한 일이 벌어졌었는데
갑자기 스님에게 호흡곤란이 왔습니다..
저는 한 번 마지막을 경험했기에 그걸 알아요..바로 그 증세...
너무나 놀래서 왜그럴까 생각하다 그 사진이 생각나서 아..이건 보거나 공개하지 말라는 것이구나 해서..
그렇게 해석하고 사진 폴더 자체를 지워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호흡곤란 증세가 사라졌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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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구름이었습니다.. 원형에..새카만 먹구름...
그 구름이 우리 영산전 상공에 떠 있고...
구름 사이사이로 거대한 용이 보였습니다..
얼굴은 구름 속에 들어 보이지 않았고요...흑백으로 보이는 용의 몸통이 보였습니다..
용의 몸은 밝게 빛나고 있었고요...몸 옆의 구름들은 밝은 흰색이었습니다.
비늘은 뱀과 같은 그런 작은 비닐 유형이 아니데요..거북의 등껍질...
마치 군사들의 갑옷의 비늘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거대한 용이 영산전 상공에 떠 계셨습다..
아무런 말씀도 없으시고.. 둥근 용구름 속에서 존재감을 보여주시는 그런 상황...
스님이 좋아하는 용어..'가오' ^^.. 일본말이라고들 하는데..아닐거에요..
스님이 이렇게 그 용어가 좋은데 일본 말일리 없습니다.. 그런 가오를 확실히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1마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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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깨고 나서 환희롭고기도 했지만 기존의 상식이 엎어지는 것이어서 의아했습니다..
구름과 용이 함께 있는 그림을 '운룡도'라고 부르는데 거의 두 마리 용..쌍용입니다.
그런데 아니었어요... 용 1마리셨습니다..
또 컬러가 아니라 흑백이었습니다...쌍용 그러면 청룡과 황룡이 일상인데...
달랐아요.. 스님이 맞다면 운룡도 그림 다시그려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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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상이 영선사 영산전 위에서 마치 호위 하시듯 계시는 형태라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려고 이 잡듯이 용 그림과 사진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일본의 어느 사찰 천정 벽화 사진에서 찾았습니다..
그곳의 용은 1마리시더더군요..형상도 스님이 본 모습과 거의 일치했습니다..
그곳의 용은 얼굴이나 형체를 확실히 포현해놨지만..
스님의 꿈에선 얼굴이 안 보이셨고..구름 양도 더 많았습니다..
몸을 감싸고 있는 구름 들이 있었는데 그곳 벽화에는 없었습니다..
어쨌거나 형상이나 구도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그 사진가 우리 영산전 사진을 합하여 꿈에서 본 모습을 아래 사진 처럼 재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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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추가글 있음, 의미, 일본 사찰명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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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천룡호위도'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저런 모습으로 우리 영선사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생각 드세요??
차원이 달라 꿈속에서나 인지할 수 있지만 저 모습 맞습니다..
우리 영산전 상공 저 멀리 계시는 것이 아니라..바로 위에 계십니다..
확실한 호위도 맞습니다..
저런 모습인데 어찌 옷깃을 여미지 않겠으며..신심이 안 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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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렇게 그림을 찾아 위의 그림을 완성하고 신심 내시라고 프린트하고 코팅해서 233차 기도에 나눠 드렸는데...
(필요하신 님들은 대성보살님께 부탁드리십시오..)
그 때는 '운룡호위도'라 했습니다. 구름과 용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지금 이 그림은 천룡호위도로 바뀌었죠..
뭐 운룡호위도라 해도 될겁니다..구도가 맞으니까요...
그런데 '천룡호위도'리고 불러야 정확한 표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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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233회차 기도때에 알게 된 상황입니다..
그 때만 해도 스님은 꿈에서 나타나신 용께서 '용왕님'이라 생각했습니다..
방죽포 기도 후의 선몽이었기에 거의 확신을 가졌죠..
그런데..기도를 진행하며...기를 느껴보니 아니었습니다...
정말 당황했죠..^^..
정근을 하는데 갑자기 '미륵존불'을 염하는데 강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기도중에 이상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종적으로 신중기도를 하며 느껴보니 '용왕님'의 용이 아닌..
미륵불의 '용'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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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전 용님들이 똑같으신 알았거든요...아니었습니다..
분명히 2파에요...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용왕님의 '용'과 미륵불의 '용'..
그러면서 혼란에 빠진거죠...
일단 호칭부터 시작해서 의미 이런 것들이 대혼란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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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료를 뒤져 찾아보니..의외로 자료가 적더군요...
해당 자료들은 7번 게시판에 올려두었습니다..
민속학에 조예가 깊은 학자분의 글인데요..그 분도 완벽하게 아시는 것이 아니니
참고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분의 지견도 보통이 아니시더군요..
'신령령(靈)'자.. 이 글자에서 스님이 종교인의 진정한 모습을 찾았는데..
스님 정도의 이해는 아니지만 이 분도 같은 언급을 하셨더라고요..
제가 그 글자의 의미를 불과 얼마전에 찾았는데..대단하신 분인거죠..
어쨌거나 현재도 용에 대한 개념은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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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영선사의 여러 기도들이 바쁜 일상들이 연이어 지나가고..
오늘 아침에사 '천룡호위도'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런데요..조금전 일본 사찰을 소개하려고 찾아보니..세상에...
정확히 이름지어져 있었습니다..
일본 사찰은 '덴류지'라고 하는데요...사진을 찾을 때만 해도..전혀 모르는 곳이었습니다..
기도가 바로 코앞이라 그렇게 찾아보고 할 시간이 없었어요...
그저 '덴류지'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잘 모르는 용어라 이름을 여러번 기억해야 했습니다...
천룡도 사진 끝 하단에 당번이 걸려 있었기에 사찰로만 추정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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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덴류지라는 일본 말이 한자로 '천룡사((天龍寺)'랍니다..
우째 이런 일이..^^..
일본에서는 유명하다나봐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고 엄청난 관광객이 온다고 합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스님이 본 모습을 그렇게 벽화로 그려 넣은거에요..
어쩌면 일본의 천룡사도 우리와 같은 모습이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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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곳이 미륵불이 주존이라면 이건 절망 대박사건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상공의 '천룡'님은 미륵불의 용이시거든요..
우리는 지장도량이고..지장의 끝은 미륵...당연히 용입니다..
실제 염불을 하다 스스로의 발음을 들어보니.. '미르존불'이었습니다..
'미르'는 용이라는 뜻이지요...
우리 주변 다수의 용의 지명들은 '미르존불'의 용들입니다..
기이한 일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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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내용들이 방죽포 기도후에 길몽으로 꾸어졌는지는 모르지만..
용이 다르니..다른 기회에 꾸어져야했지 않았을까요??'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자료가 없으니 앞으로도 계속 연구해봐야 해요...
하지만 그런 연구와 달리 영선가가 확실히 다른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였을까요...작년 스님의 생일날(음 11월 18일, 양력 1월 4일) 새벽..
영선사 상공에 거대하고 신비한 달무리가 떴고..
이후 3일 뒤 한 번.. 그 후에도 다시 거대 달무리가 한 번 더 떴었습니다..
이례적이었지요..
거대 해무리는 한 번 봤지만 그런 거대 달무리는 본적이 없었는데..
짧은 기간 동안 무려 3번이나 나타나셨었어요..
이게 우연이 아니었던 겁니다..
...


여러님들..이렇게 우리 도량은 다릅니다..
이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가 나오죠..
용맹정진 하십시오...이런 도량에서 성취를 못 이룬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힘 내시고 더욱 용맹하게 정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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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그 당시 달무리 사진이고요..
스마트폰으로 새벽에 그냥 자동으로 촬영한 것이라 현장성은 좀 떨어집니다..
실제는 더욱 선명했습니다..
해상도가 낮은 모니터에선 선명도가 더 떨어지니 보시는데 참고하십시오...
건물의 처마는 영선사 영산전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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