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주의..6일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이 저주 될 수도.. [2018.10.08 08:25:06] 관리자
살다보면 미친 짓을 할 때가 있습니다..
어리석은 중생들 탓인데요...
그저께인 10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이 그런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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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미친짓이냐면 현재 세계는, 또 우리나라는..
하늘에서는 화성, 땅에서는 불의 신이신 '조왕' 성중님의 기운이 매우 강한 시기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작년 겨울부터 위험한 대형 화재들이 곳곳에서 발생했고..
처음에는 대형 인명 피해가 줄지어 나서 이것을  막기 위해
우리 영선사에서는 기도시마다 특별히 화재의 안정,
여름날 그 긴 폭염을 안정시키기 위해 참회기도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기록적인 엄청난 화재가 계속 발생해도 인명 살상은 최소화 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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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슬아슬하게 방어해 가고 있는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이라는 미친짓을 했네요...
이게 매년 열리는 행사였다고 합니다만..
올해는 하면 안 되는 거였어요..
하더라도 규모를 줄였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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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만발 정도를 쏘면서 진행하는데..
처음에 스님이 올 해 쏜것이 100만발인줄 알고 엄청 기분이 나빴는데...
다시 살펴보니 10만발이 넘게 쐈다고합니다..
그렇게 잘못 보인건 아마도 지금의 10만발은
올 해처럼 불의 기운이 강할 땐 과거 기준 100만발 정도의 기운이 되나봐요.. 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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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영 조짐이 안 좋은 데요..
1차적으로는 25호 태풍 뒤란 말입니다..
일단 여러군데서 이재민이 발생한 상태였고...
대회전까지도 마치 경고하듯이 태풍이 올라왔단 말입니다.. 
사실 이번 태풍 북상은 좀 이해갸 안가요..
이게 그 축제에 대한 경고일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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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어제 폭발하여 화재가 난 고양 저유소입니다.
정식 명칭은 고양 '대한송유관공사 서울북부저유소'라고 하는데
이건 국가 시설 가운데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이런 곳이 불이 나다니... 이건 심각한 거에요.
그것도 공교롭게도 한화 불꽃 축제 다음날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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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일수도 있지만..그렇게 안 보입니다.
이런 시기 여러분들은 나름대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화재 극조심...
천만 다행한 것은 추가적인 폭발이 없었다는 겁니다.
보니 추가로 유류저장탱크가 여러 군데던데 정말 아찔한 생각이..ㅡㅡ...
만약 추가로 터졌다면 지옥이 되었을거에요..
경유였다면 피해는 상상초월입니다.
경유는 2차 피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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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대로라면 그냥 안넘 어 갈 것입니다.
조심하세요..
언제든 이상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하세요..
차량들에도 소화기 다 비치하시고..
차량소화기 돈 얼마 안합니다..
6일 열린 한화 불꽃축제 심지가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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