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간 8호 태풍 '바비'와 우리 사회 추접 민낯... 북한은??? [2020.08.28 09:19:00] 관리자
어제(8월 27일 목) 차를 타고 가던 중에
도로 옆에 주차하고(민폐) 방죽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온 나라가 코로나로 총비상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 사는 걸까요??
이게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정말 사람일까요??????????????????????????

물론 그들 나름대로 할 말은 있겠지만...
모든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국난을 극복할 생각을 하지 않고..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더구나 어제(27일)는 무시무시했던 8 태풍 바비가
우리나라를 비켜갔던 날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무개념은 인터넷 댓글에서도 그대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우리 영선사가 칠석기도를 통해 간절히 기원하며
성현들의 도움으로 태풍을 비켜가시게 했고...
내용을 보면 단순히 비켜간 것에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엄청난 선물을 안겨줬습니다.

바비는 거대한 힘으로 서해바다를 아래 위로 뒤집어서
바닷물의 온도를 무려 8도 가량 낮췄다고 합니다..
실제 서해바다 밑은 무서운 저수온이 형성 되어 있습니다.
잘 못 입수하면 심장마비로 그대로 사망합니다.. UDT 대원들도 죽어요..
이걸 다 뒤엎어서 차가운 물이 위로 올라오면서 태풍 스스로 약해졌고요..
또 중국 양자강 유역 대홍수로 인한 담수 유입으로 저염도의 바닷물이
우리나라에 막대한 손해를 입힐 시간이 다가오는데
이것도 한 방에 다 해결했다고 합니다..

또 아래에서는 그렇게 좋은 일을 하며 올라갔고
북한 역시 큰피해 없이 마무리가 되게 해줬다고 해요...
이게 8호 태풍 바비의 진실한 모습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면 정말 감격하고 희망으로 용기를 내야 하는데...
도대체 저것들과 인터넷 댓글 다는 것들은 정신이 있는지 없는지...

스님은 노심초사... 걱정에 잠을 자다 여러번 깨고...
시기각각 변하는 태풍을 바라봤습니다...
비켜가신 모습에 너무도 고마운 마음에 감격했는데...
저 어리석은 중생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기상청 비아냥 대기나 하고..
기상청은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본인들도 이해하기 힘든 일이 이번에 벌어졌거든요...
그러니 예보관이 난감해하면 예상과 달리 서쪽으로 치우쳤다고 했죠...
뒤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무사를 기원한 사람들이 있어
만들어진 결과인 것도 모르는 것들이...
어찌 저리 무개념이란 말입니까...
어찌 저런 것들이 사람일 수 있단 말입니까...
어허~~~ ㅡㅡ...

마침 극명하게 대비가 되는 신문기사가 있어 올려드립니다.
그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댓글에서 자주 비하하며 얕잡아보는 북한 김정은국무위원장입니다.
머리에 든 것 없는 무개념의 중생들과
김정은위원장을 비교해 보세요... 저 분은 1984년 1월 생입니다..
양력으로 알고 있습니다.. 38세..

개념 없는 남한의 짐승만도 못한 것들과..
김정은 위원장 중 누가 사람입니까???

우리를 보면 한 없이 부끄럽고.. 북한을 보면 감동하고...
비록 우리 영선사가 바비에 대해 큰일을 했지만...부끄럽습니다...
북한의 미래는 밝습니다..
저런 지도자가 있는데 어찌 잘못 되겠습니까???

은혜도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
정말 도와주고 싶은 마음 하나도 안납니다..

"김 위원장은 리철만 황해남도위원장으로부터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태풍 8호에 의한 피해 규모가 예상했던 것보다 적다.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이만한 것도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우리 사회는 왜 이런 이들이 없을까요???
부끄럽습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스님 역시 걱정이 태산 같았던 사람으로서
김정은위원장의 저 말씀에 격하게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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