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북미회담 취소.. 대한민국이 다시 쥔 칼자루.. 기회... [2018.05.25 17:47:23] 관리자
우리 시간으로 5월 24일 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폴에서 6월 12일 열릴 예정이던
북미 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현재 전세계가 멘붕 상태고..
일부러 그런 것인지는 모르지만 국내에서도 스님의 관점처럼 주장하는 이가 안 보이네요..
국운융창 기도를 올리는 중에 이런 일이 생겨서 다들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해
글을 빨리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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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싱가폴 회담 취소는 정말 잘 된거고요..
우리 국운융창 기도의 방향과 같습니다.
물론 회담 취소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지만 트럼프도 워낙 즉흥적이라 결과는 모릅니다만..
일단 취소라고 가정하고 본다면 우리로서는 매우 잘 된 일입니다..
사실 싱가폴 회담은 미국 주도로 추진 되었던 것이고.
우리나라(남한)와 북한은 울며겨자먹기 회담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여려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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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북한 입장...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폴까지 이동하는데는 비행기 등 여러가지 희생이나 제약이 따라야했고
자칫 스타일을 구길 수 있거나 공중 경호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으며,
비용문제가 상당한 부담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미국의 에어포스 원과 북한의 1호기는 현격한 차이가 납니다.
회담장 입장부터 차이가 너무 나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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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남한 입장...
싱가폴 회담은 미국이 주도했기에 우리는 중재자로서 제한적인 역할만 할 수 있었습니다.
그저 끌려다니는 수준이었죠. 살얼음..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당초 판문점 회담을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판문점에서 열려야 우리가 주도할 수 있고 여러가지가 쉽게 풀리니까요...
싱가폴에서 열리면 내심 북한을 도와주고 싶어도 아무 것도 도울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판문점은 달라요. 너무 좋은 곳이고 상징성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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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주변국들 입장..
우리 주변의 중국, 러시아, 일본.. 일본은 조금 다른 입장이긴 하지만..
중국과 러시아는 이번 싱가폴 회담이 매우 껄끄러웠어요..
미국 주도였고 자신들은 소외 되었었거든요..
뭘 할 수 있는게 없었어요. 매우 떨떠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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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계륵', '핫포테이토'라고 합니다..
용어의 의미는 아래에 별도로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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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미국 스스로 북미회담을 걷어찼습니다.
이건 정말 엄청난 실숩니다..^^..
누가 이렇게 기막힌 수를 냈는지 모르지만 미국은 완전 주도권을 상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시기적으로 매우 안 좋고요..
왜냐하면 북한이 핵실험시설 파괴하자마자 2시간 뒤에 회담취소 전격 발표...
자기들 나름으로는 머리썼는지 모르지만
북한에서 얻을 것 얻었으니 걷어 찼다는 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건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는 일입니다..^^
국제 여론이 북한편으로 돌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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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북한도 표정관리 정~~말 잘해야 합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데..어떤 발표가 날지는 두고봐야죠..
북한이 적당히 성질 내면서 평화쪽으로 가닥을 추리면 미국은 떡이 되는거고..
북한이 화를 있는대로 내면 다들 고개 끄덕이면서 본전 되는 것입니다.
북한은 손해볼게 전혀 없죠..왜?? 이미 명분을 얻었으니까요...
회담을 미국이 깼잖아요...
제가 김위원장이라면 속으로 춤을 췄을 것 같아요..
...


미국은 거듭 헛발질을 해대는 모습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것 같습니다.
회담 취소 발표 때 영상을 보니 완전 죽을상.. 내키지 않는듯 보였습니다..
평소엔 생기발랄했잖아요.. 트럼프의 그런 고뇌의 모습 처음 봤습니다..
또 미국 국방부는 북한이 도발하면 가만 안 둔다고 발표..
이건 연속 헛발질...^^..
만약 북한이 예상과 달리 평화로 줄을 서버리면..미국은...대망신을 당하게 됩니다.
북한은 외교의 고수들입니다.. 당연히 이 상황을 알아챌거에요..
북한으로선 국제사회 주류로 등장할 절호의 찬스가 왔어요..
반면 미국 강경파들은 북한 대응 여부에 따라 큰 위기를 겪을수도 있습니다.
미국 강경파 싹슬이...찬스...
당연히 북한이 잘 대응해 줄 때에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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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 국운융창 기도의 방향은...
스님의 희원(간절히 희망하는 소원)을 그린 그림처럼
"대한민국 주도, 판문점회담, 6국 정상 평화회담, 남북문제 일괄타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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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을 잘 보세요..
무지개가 여섯인 것은 6개국(남한, 북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미국의 위치입니다.
우측 녹색계열 까마귀(남한) 위의 무지개는 새의 중심에서 약간 벗어나 뒤로 밀려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은 뒤로 물러나라는 이야깁니다.
그런 바램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남한, 북한)가 주도하겠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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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좌측 붉은계열 까마귀(북한)는 무재개가 아래에 있습니다..
아래 무지개는 당연 중국이에요...
중국이 북한을 떠받들어서 지원하며 회담에 나서라는 이야깁니다..
북한 위에는 러시아고요.. 우리 남한 아래는 일본입니다..
두 나라는 후방지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넣고 싶지 않지만 균형 맞추기 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와 같이 일본에서도 얼마전 3국 정상급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미국의 위치는 일부러 그런 것도 있지만 저 위치가 전체 균형에 가장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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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한반도)의 두 무지개 당연히 남한 북한이죠..
그 위치를 잘 보세요.. 저 무지개 가운데, 센터에 뭐가 있을까요?
북한은 저 위치 밖에 찍을 짜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찍은거에요..
남한은 사실 우리 오봉산을 찍은 겁니다..오봉산..지리산..
이후 그림을 완성하고 저 자리가 뭔지 궁금해 자세히 살폈더니..
세상에.. 북한은 묘향산이었고요... 남한은 덕유산이었습니다..^^...
이런 기이한 일이...^^..
더 기가찬건 묘향산은 여성산..덕유산은 남성산이라는 것입니다..
남남북녀가 된거죠..
묘향산 위치도 몰랐는데 저 곳이 묘향산이라니..^^..
기억하기론 저 곳에서 서쪽으로 상당히 이동한 곳이 묘향산이라 짐작했었습니다..
의도치는 않았지만 실제 위치는 그렇게 찍혔습니다.
...


그런데 김정은 위원장이 성향은 아직도 파악중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덕유산의 기운과 매우 유사합니다.
덕유산은 화려한 산은 아닙니다. 기이하게 큰절도 없어요..
산은 높진 않습니다만 규모는 엄청납니다...
최고봉인 향적봉(香積峰)이 1,614m, 남서쪽에 위치한 남덕유산은 1,507m로 쌍봉을 이루면서
백두대간의 거대한 산들을 무수히 거느리고 있습니다.
우리 오봉산도 엄밀히 말하면 덕유산 자락입니다..
1,614미터는 매우 높은 산은 분명히 아닙니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전국에서 가장 추운 곳을 발표하는 것을 보면 덕유산은 항상 랭킹에 들어 있습니다.
1위인 경우도 무수하고요..항상 상위클라스입니다..
남부지방에 위치한 높지 않은 산인데 말입니다..
겨울에 덕유의 능산을 보면 하얗게 눈이 덮혀 있고 멀리서봐도 상고대가 선명합니다..
높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나서지도 않지만 함부로 할 수 없는 산이 덕유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캐릭터죠..
...


묘향산은 높이가 여러설인데 공식은 1,909미터라고도 하지만 일부에선 2000미터가 넘는다고도 합니다.
이 산은 예로부터 대명산으로 얼려져 있는데 후방지역에 개마고원을 중심으로 2천미터가 넘는 산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





 
기이한 것은 저 위 그림을 그릴 때 두 번이나 이상한 일이 있었다는 겁니다..
4월 27일 판문점 선언으로 작년 2017년 10월 3일 전쟁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그렸던
먼저번 그림('한반도 평화 기원 )의 기원 사항이 95퍼 이상 그대로 실현 되어
그림이 예사롭지 않다고 여기고..
2차로 발전된 희원을 담아 심혈을 기울여 그림을 다시 편집하는데
첫 번째는 1차 그림과 같은 바탕에 백두와 한라를 기점으로 찍었습니다.
기점의 그림도 우리 미륵선암 지장보살님을 넣었습니다.
그 때 편집 전날 예쁘게 찍히신 사진이 있었거든요..
당연히 우리나라가 불국정토가 되길 바랬죠..
^^


그런데 편집 도중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진이 모조리 다 날아갔습니다.. @@..
이건 스님의 문서편집상 처음 있었던 일입니다..
그림이 모두 사라지고 빈공간...
그렇다고 그림이 없는게 아니었습니다.. 있는데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한글 프로그램 세팅 이상인줄 알고 다 체크했고요..
다른 컴으로도 확인했지만 같은 결과...
문서는 아무 이상 없었고요 다른 문서는 모두 무사..
....



그래서 다시 편집이 들어갔습니다..같은 방식..
이번엔 지장보살님 사진이 아닌 삼태극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역시 백두와 한라를 넣어서..금강산과 개성..
그런데.그림들이 다시 날아갔습니다..이번엔 삼태극만 날아갔습니다.....
컴퓨터는 달라요..공방컴에서 1차 것이 날아가고..2차는 영선사 스님컴...
그런데 2개의 컴퓨터가 유사한 모양을 보였습니다..
둘 다 처음 있는 일이었죠...
스님은 평소처럼 사진 편집...
스님이 문서 편집 어디 한 두번 해보나요...
컴도 나름 기술 다 가지고 있는데..
...


이런 기이한 일이 벌어지면 빨리 알아채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남북의 화해무드 주인공이..불교의 불보살님이나..
백두나 한라가 아닌 분들임을 알게 된겁니다..
이후 전략을 수정하여...무지개..우리나라를 몽골에서는 무지개 나라라고 합니다..
무지개(색동)는 칠성신앙을 상징합니다.. 노랑색 역시 칠성 상징, 별의 상징색입니다..
우리 민족의 기본 귀의처이자 수호신이고 하십니다.
그렇게 무지개를 다운 받아 편집 현재의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해도 그림이 안 날아가데요..^^..
..


무지개 배치 모양도 가만히 보시면 십자가에요..
바로 우리 까마귀를 형상화한 까마귀 십자가입니다..
또 우리민족의 마음 긍정 변화를 바라며 중점 추진 문구들을 넣었습니다..


“국운융창(國運隆昌) (부처님 법)불법홍포(佛法弘布) (일체국민)가내평안(家內平安) 기원”
이 기본테마에...

대한민국(남한&북한) 국민 마음 긍정변화 성취발원~~
(상부상조(相扶相助), 근면성실, 근검절약, 장유유서(長幼有序), 대중화합)



이 문구가 추가 되었죠...


밑에는


대한민국 (남한&북한) 힘내자~~!!!
“Cheer up, the Republic of Corea~~!!!”
(South Corea & North Corea(DPRK))



이 문구를 넣었습니다..
저기 어디에도 미국..중국 없습니다.. 우리가 주인입니다..
우리나라의 영문 명칭은 Korea 아닌  Corea 였습니다..
일본이 저렇게 바꾸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고려, 고구려, 겨레 라는 단어고요.. 뜻은 '까마귀(하얀백조)'입니다..
까마귀는 본래는 흰색의 샌데..'순수'를 의미하고..
이 까마귀가 태양을 향해 날아 들어가 몸을 불태워 태양을 뜨게 한다고 믿었다고해요..
그래서 흰새가 까맣게 되었다고..실제 까마귀는 속살이 하얗습니다..
이런 의미로 까마귀는 자기 희생을 상징합니다..
'순수'와 '자기희생' 이게 우리민족 이념이에요..
실제로 까마귀는 두뇌가 엄청 좋고요..
해를 끼치지 않는 길조입니다..
이상하게 일본에서는 유해 조수래요..
애들이 가서 복수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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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명칭은 '한반도 평화 기원 국민마음 긍정변화'라고 붙였습니다..
5월 7일에 완성해서 올렸지요...
그림 한 점에 이런 많은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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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이것을 살리려면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다들 영선사로 모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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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설명:


01.뜨거운 감자(hot potato)
영어의 핫 포테이토(hot potato)를 직역한 것이다.
감자는 미국인들의 식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품 가운데 하나이지만,
오븐에서 갓 구운 뜨거운 감자를 자칫 손으로 집거나 하면 데기 십상이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겉은 식은 것처럼 보이더라도
속은 뜨거운 기운이 남아 있는 감자를 한 입 덥석 베어 물기라도 하면
목구멍이 너무 뜨거워 뱉을 수도 그냥 삼킬 수도 없는 곤란한 처지에 빠지고 만다.


'뜨거운 감자'라는 말은 여기에서 유래하였다.
즉 삼킬 수도 뱉을 수도 없는 감자와 마찬가지로,
정치적·사회적으로 중요한 문제여서 해결은 해야 하는데,
사안이 민감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미묘한 문제를 가리킨다.


그렇다고 해서 정치나 사회 분야에 국한되어 사용되는 용어는 아니다.
 한마디로 취급 곤란한 문제
또는 다루기 어려운 사안을 가리킬 때 포괄적으로 쓰는 표현이다.
작게는 어느 한 분야나 한 지역의 문제일 수도 있고,
크게는 한 국가 또는 국제적인 문제일 수도 있다.


02.계륵(鷄肋 , 鸡肋 , jī lèi)
닭의 갈비뼈. 닭의 갈비뼈는 먹을 것은 없으나 버리기는 아까운 부위이다.
어떤 것을 취해 보아도 이렇다 할 이익은 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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