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2018) 칠석기도 봉행 안내 [2018.08.16 10:58:39] 관리자




------------------------------------------

대한불교조계종 오봉산 영선사







불기2562(2018), 무술(戊戌)년 ‘칠석(七夕)기도’ 및

‘백중(百衆), 

 효행 실천 칠일기도’










 

 

 

      북극성

                    

 

    북두칠성        <윷판의 다른 형상 태극>

 

 

  

 

 

 

 

 

                       북극성

 

 

 

 

 

 


01.칠석기도 봉행

 가.일시:무술년 음력 7월 7일

       (2018년 8월 17일(금))

       오전 9시 부터

 나.장소:영선사 영산전 대법당

 다.동참내용:

  1)설판재자(개인이나 가족)

  2)개인 업장소멸(개인)

  3)칠석 삼재기도(개인)

  4)동참 기본기도(가족)

------------------------

02.백중, 효행 실천 칠일기도

 가.일시:무술년 음력 7월 15일

        (양력 8월 25일(토))

        오전 9시 부터

       ※기도 입재는 음력

        7월 초아흐렛날(양19일)

 나.장소:영선사 영산전 대법당

 다.동참내용:

  1)가족 전체 영가님

  2)법당 내 봉안영가님

  3)영가님 개인 1위

  4)설판재자(생축 특별기도)





대한불교조계종 오봉산 영선사

大韓佛敎曹溪宗 五峰山 靈仙寺









01. “영선사 무술년 칠석(七夕)기도 접수






































순번


기도종류


기도비


비고


1


설판재자(가족이나 1인)

(어느 경운지 밝혀 주세요)


10만원 이상

(단독인 경우 여기로 통일)


동참축원 외 별도 축원


2


개인 업장소멸기도(1인)


5만원


업장과 삼재 겹칠 경우

업장으로 통일함

(업장기도비 5만)


3


하반기 삼재풀이기도 (1인)


칠석 삼재 처음 참석자:3만원


상반기 참석자 : 2만원

(미납인 경우만 해당)


4


가족동참 기본기도


자율적인 보시


당일 참석자 전원 축원





(주의 - 1인 설판은 기본적으로 업장소멸을 겸하고 있으므로

따로 2번의 개인 업장소멸기도를 다시 신청 안하셔도 되지만,

가족 설판 신청인 경우 따로 개인 업장소멸 기도를 원하실 경우 별도로 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하늘에 대한 신앙. 인간은 스스로 대단한 존재인 것으로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뛰어나지도 못한 존재입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천재지변이 생기면 인간은 그저 속수무책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벌어지고 있는 폭염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이 폭염이 만약 특정 국가에 갑자기 생긴 일이라면

그것은 대개는 위정자나 국민의 잘못으로 기인한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이라면 이것은 천문현상으로 봐야 합니다.



우주의 질서 속에서 지구는 우주의 일원이고 당연히 전체 우주의 운명 속을 따라가게 됩니다.

마치 우리가 독립된 개체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한 사람이기에

나라의 운명을 함께 따라가야 하듯이 말입니다.



지금 이 폭염은 추정컨데는 우리 지구 옆에 있는 ‘화성(火星)’의 작용으로 봐야 합니다.

현재 초저녁에 동쪽 하늘을 보면 거대한 붉은 별이 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존재를 찾기조차 힘들 정도로 희미했던 별(화성)이

지금 이시기는 달을 제하고는 가장 크게 보이고 있습니다.



또 작년 하반기부터 강해진 불의 신이신 ‘조왕(竈王)’님의 기운이 합쳐진 상태이니

어찌 이런 기이한 기상현상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우리도 직접 경험하고 있지만 이런 대자연의 질서 속에서 인간의 역할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대단한 존재인 것 같지만

아직까지 가장 가깝다는 달에 도착했다는 확실한 증거도 가지지 못한 인간

(아폴로 우주선 달 착륙 조작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가진 과학적 지식들이 최고인 것처럼 착각하는 인간들.



대자연은 어떨까요? 우리 지구만 하더라도

원으로 보면 지름이 12,800km이고 둘레는 40,192km인 거대한 별

(실제 우주에서 지구는 작은편입니다)이

스스로 도는 자전속도는 초당460m,

리에게 매일 밝음과 온기를 주는 태양과는 1억5천만km나 떨어져 있고

그 태양을 따라가는 공전속도는 시속 10만7천1백60Km로 초당 29.76Km가 됩니다.



여기에 태양 스스로도 은하계의 중심을 도는 공전 속도는

초속 217Km(똑딱하는 1초 만에 남원에서 서울 바로 밑까지 이동).

이런 일을 대자연, 태양계가 생기고 지구가 생긴 이래로

대자연은 매일 같이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엄연한 현실에서 인간은 무엇입니까?

인간이 대단한 존재인가요? 명백한 착각이고 부끄러운 일이지요.



물론 이런 대자연의 위대성에 빌붙어 거짓말을 하며

이권을 챙기며 생계를 유지했던 사이비성 종교

(고등종교라 말하거나 믿는 사람들이 많다고 진짜가 아닙니다)

과거나 현재에 무수히 존재하고 미래에도 존재하겠지만

그 가짜들 속에 진짜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는 그 진짜를 놓치면 안 됩니다.



‘칠성신앙’은 바로 그 진짜에 속합니다.

북극성은 모든 방향의 기준점이 되어줬고

북두칠성의 위치와 모양은 계절의 변화를 그대로 나타내 주어 생명을 지켜준 신앙입니다.

칠석 신앙은 단순히 그런 계절적이거나 지리적인 것에만 국한하는 신앙은 아닙니다.



천지 만물은 총론과 각론이 있는데 총론이 지리와 계절을 말해준다면 각론은 사람입니다.

옛 어른들은 그런 명확한 질서에 ‘신성성(神聖性)’이 있음을 알고 기도와 기원을 올렸고 그

것이 진실이었기에 아직까지도 신앙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기도자가 간절히 기도를 하면 실제적인 현상은 나타나고

그것은 한 번의 우연이 아닌 반복함이 있습니다. 그

것은로 진짜와 가짜가 판별됩니다.



학자들이나 식자층에서는 칠성신앙이 중국에서 전해진 그런류로 알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는 것은 많아도 뿌리의 진실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거의답니다.

우리 민족은 중국 본류인 한족(Hantsu, 漢族)과는 다릅니다.



우리의 뿌리는 북방 기마민족으로 그들에게 북극성과 북두칠성은

단순한 별이 아닌 생명이었습니다.

유목 생활을 했던 사람들에게 방향과 계절은 생명과 직결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은 북극성과 북두칠성과 함께 삶을 영위해 왔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유전자가 있고 그 증거는 실생활 문화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윷놀이, 태극, 풍물을 비롯한 모든 민속놀이, 태어남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모두 칠성신앙입니다.



칠성신앙이 무너진다는 것은 세상의 끝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신앙을 놓는 순간 인류는 보호해야할 만한 가치가 잃어 버려지고 당연히 재앙이 시작 됩니다.

또 여러분들 내면에 깊게 박혀 있는 민족 고유의 유전자가 사라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는 칠성 신앙이 무너지면서 나타난 사람의 ‘개’화 현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칠성신앙을 놓으면 자식은 짐승이 되거나 짐승만도 못하게 변합니다.

현재 무수한 아이들의 통제 불능. 그 이면에는 사라진 칠성신앙이 있습니다.



서양인들의 상당수는 짐승입니다.

겉이 사람이라해서 사람이라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짐승이 하는 짓을 하면 짐승이고 사람이 하는 짓을 사람입니다.

그 차이는 뭘까요?



서양인들의 육아법을 보세요.

잘 키우죠. 물질적으로 풍요하게 잘 키웁니다.

그리고 남은 결과는 뭡니까?

걔네들이 부모를 공경하는 것 봤나요? 친척을 챙기는 걸 봤나요?

전혀 없다고는 않겠지만 우리 전통의 가족 존중 사상에 대해 비교해 보세요.



그들을 잘 대비해 주는 존재는 누굴까요?

짐승들입니다. 짐승들은 잘 키우고 때가 되면 분가시키고

서로간에 터치 안하고 그걸로 끝입니다.

바로 서양인들의 모습이죠.



우리의 전통은 뭡니까?

키우는 것은 같습니다. 하지만 뒷부분은 전혀 다릅니다.

힘들여 인생을 산 보모를 비롯한 연장자들에게 어떻게 하죠?

전통 가치가 사라지면서 지금 침몰하고 있지만

우리는 배울수록 나이가 들수록 뿌리를 찾아 사람답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짐승에게 그게 있나요?

어느 것이 사람다운건가요?



공동체 문화. 마치 북두칠성이 짝을 이루어

똑같은 모양으로 북극성을 돌듯이 우리는 뭉쳐 있었고

그 공동체는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왔습니다.

칠성신앙이 무너지면 사람이기를 포기한 것이고

그것은 실제 삶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사람의 짐승화.

그런 사태를 막으려면 칠성신앙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중국의 아류가 아니라 우리 민족의 전통 근본 바탕 신앙입니다.



우주적으로 스스로 보호받기 위해서, 사람의 짐승화를 막기 위해서는

칠성신앙은 절대 무너지면 안 됩니다.

교육으로 될까요? 안 됩니다. 기도로서만이 성취할 수 있습니다.











02. “영선사 무술년 백중(百衆)기도 접수




































순번


기도종류


기도비


비고


1


가족 전체 영가 동참


5만원


3대 증조부 까지 기도해드릴 분


2


법당 영단에 모신 분들


5만원 이상


영가 숫자 상관없이 모두


3


영가 1위당(한 분당)


1만원


영가님이 5분 이하인 경우 신청


4


설판


10만원 이상


특별히 보시나 공양을 올림

별도 생축 가족 축원으로 챙겨드림





(주의 - 백중은 돌아가신 분들만이 아닌 산 자와 죽은 자 모두,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효행 실천의 날’입니다.



부모님께서 생존해 계신님들은 적절한 이벤트를 만들어

자녀로서의 작은 도리를  다하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은 우리에겐 너무나 고마운 분들입니다.



또한 근래 우리 주변에서 진행 되고 있는 백중 49일 기도는

전통적인 예법이 아니라 근래 자의적으로 새로이 만들어진 법이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백중일인 양력8월 25일은 238회차 지장철야참회기도일입니다.

낮에 백중기도 올리고 나서 밤에 지장기도가 예정대로 진행되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지장기도 시작 시간은 조금 당겨지고 일찍 마쳐질 것입니다.)



☛연락처 : 휴대폰 신청 문자 : 010-3681-1201(대성보살님)

           펙스: 063-635-2785 // 영선사 : 063-636-2195

           이메일 :  jakbup@hanmail.net

           홈페이지 접수 : http://www.youngsunsa.org 기도신청서

           http://www.youngsunsa.org/youngsunsa/prayer/request.html



 ☛온라인 : 송금계좌는 우체국 400960-01-001394(예금주 : 조계종 영선사)

           (주의: 대표 계좌번호가 사찰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찰로 보내는

           모든 송금, 송금자 뒤에는 모두 '기도'라고 적어주세요.)

이전글 : 폭염..철벽 방어선...위대한 오봉산...
다음글 : 칠석기도 봉행 스마트폰용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