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내 숙세 악업 소멸을 위한 '마당재' 1월 1일 오후 2시 [2018.12.29 10:36:50] 관리자
가족 공동체에게 현재 실제 벌어지고 있는 동시적 악업 소멸 발원을 위한
무술년 '마당재'를 2019년 1월 1일 오후 2시에 봉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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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영선사 사내 대중들을 위한 기도였지만..
그 뜻이 좋고 방향이 옳아
가족 공동으로 특이한 상황에 처한 분들 등
희망자 님들과 함께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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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명수 등 집안에 다수가 공통적으로 발생 되는 불행한 일들,
혈압, 혈관 등 순환계 질병들이 유전적으로 나타나는 집안이나
좋지 못한 질병이나 성격, 특성 등이 나타나는, 특히 대물림 되는 가정이 해당 됩니다.
이 경우는 단언하지만 운동이나 의약, 심리치료 등 기타 방법으로는 결코 해결 되지 못합니다.
일시적인 치유는 되겠지만 근본 해결이 불가하고요..
가장 무서운 것은 대물림 됩니다.
후손에서 똑같이 나와요...
마당재는 그런 악업의 대물림을 소멸하기 위한 몸부림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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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최초 기도 후 선몽에 의해..
이 세상 아무도 시행하지 않았던 법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요..
운명 집행관들이 금기시하는 법이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정도로 중요하고 좋은 기도입니다.
또 아무나 행해서도 안 됩니다.
공덕이 없는 분들이 의식을 집행하면 오히려 화를 입을 거에요..
좋은 기도지만..다른 사찰들이나 샤먼들은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스님도 가부의 경계선에 있으니 절대 의식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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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삼아 최초 기도 후 빋은 선몽을 말씀드리면...
비무장지대 같은 곳이엇습니다..
덤불이 무성한 공터였고요...
사극 드라마에서처럼 남녀의 많은 사람들이 흰 옷을 입으시고 집단 공동체 생활을 하고 계셨습니다.
밥을 하고 불을 떼고 하시는 중이었데 스님이 들어가니 갑자기 큰 소동이 났습니다.
난리가 났고요..어떻게 여기를 들어왔냐고 하시더군요..
절대 들어오면 안 되는 곳이고 한 번도 외부 사람이 들어온 적도 없었는데..
어찌 여기를 들어왔냐며 놀라시며 큰~~소리를 내셨습니다..
그러면서 스님이 뻘줌히 서 있으니 경찰에 고발을 해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난감한 상항 속에서 꿈을 깼어요...
그래서 의식 따라하지 말라는 겁니다..
전례가 없는 일이고 아무나 행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허락된 일도 아니라는 겁니다..
이걸 영선사에서 들어간 거에요...
스님이 간절히 필요해서 시작한 일이지만 우리의 종교적 위상을 말해주는거죠...
내용을 참고 삼으시고요..다른절이나 샤먼들은 절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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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재는 정해진 기도비나 이런 것은 없고요..
참석자님들은 올리고 싶은 공양물이나 이런 것은 가져오시면 됩니다.
장소는 영선사 마당에서 진행되며 상당히 춥습니다..
공양은 주로 과자와 요구르트, 탁주(차)가 올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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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님들은 미리 연락 주셔야 합니다.
위패 등 사전 준비할게 있습니다..
마당재는 대신 기도 부탁하고 이런 것은 전혀 불가합니다..절대 불가..
오직 직접 참여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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