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사 기해년 정초기도 중 초이튿날 기도 후 나타난 용구름 [2019.02.18 05:06:53] 관리자
이번 기해년 정초기도는 초이튿날 기도가 가장 좋았습니다.
이 기도 후 영선사 상공에서는 특이한 구름들이 계속 머물러 있었습니다.
아래 모양과 유사한 기다란 구름들이었죠. 용구름입니다.
정말 용같죠??
계속 사라지지 않기에 기도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 마지막 찰영한 사진 4장입니다.
기록을 보니 오후 2시 57분에 찍었는데요... 이 구름 이전에도 비슷한 구름이 계속 있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두 사진을 합친거고요.. 아래가 원본입니다..
합친 사진은 최대한 현장과 비슷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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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름들이 나타난 뒤 갑자기 다음날 눈비 소식이 생겼습니다.
눈이 오면 안 되기에 초긴장했는데요..다음날(사흘날)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눈비가 온다는 시간에요 운봉쪽(영선사 서쪽)에서 짙은 소낙성 비구름들이 엄청나게 몰려왔고요...
스님은 소낙성 비가 오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뒤 짙은 안개가 자욱해졌어요...
물방울 몇 개가 떨어졌고요...매우 약한 안개비가 내렸습니다.
참으로 기이했어요... 그런 안개는 생전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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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가피력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천룡을 보셨듯이..기도 참여님들 소원성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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