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북성 무한시의 전염병은 불상 파괴로 인한 천벌(동티)~ 대처하는 방법..| [2020.01.31 19:12:17] 관리자
자료를 찾아본 결과 중국에서 벌어진 훼불 만행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그 과보는 국가 전염병 정도가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중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없애 버려야 하는 정도입니다.
앞으로 영선사는 대한민국으로의 중국 무한 전염병 확산 예방 차원의 기도가 아니라
중국 자체를 없애 버리는 기도로 전향할 예정입니다....
불자들은 전염병을 두려워 마시고 현재 응징을 주도하고 계시는 관세음보살을 도와야 합니다..
관세음보살 염불하시고 작은힘이나마 총력으로 도와야 합니다..
중국에서 있을 수도 없는 훼불, 페불의 만행이 벌어졌고 현재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무한의 전염병은 스님의 진단대로 단순한 전염병이 아닌 천벌입니다.

https://ko.bitterwinter.org/buddhists-suppressed-ahead-of-an-international-sports-event-in-wuhan/

위 사이트를 방문하시고 하단부의 기사들을 살펴보시면
중국지도부의 만행이 그대로 보도 되어 있습니다.
스님이 인지한대로 관세음보살님이 가장 많은 파괴를 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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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북성(湖北省:동정호((洞庭湖) 북쪽 지역이라는 의미)
무한시(정자체:武漢市, 간체:武汉市) 전염병에 대해
다들 크게 불안하실 것 같아 우선 간단한 공지를 올립니다.
전염병의 기세가 무서운데요..스님이 인지한 사실이 있어 공지합니다..
일부에서는 하루 200명 사망이라고까지 합니다.. 설마라고 믿고 싶습니다만..가능한 이야기입니다..
...

이 전염병의 원인은 종교적인 것(중국내에서 현재 자행 되고 있는 불상 파괴 만행)입니다.
그 이유는..

01.사망자들의 죽는 모습이 이상합니다.

현재 유튜브상에는 감염자들이 쓰러지는 모습이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매우 이상합니다.
가만히 서 있다 급하게 쓰러지는데 앞으로 쓰러져 피를 토하는 모습입니다.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사람들도 엎어져서 사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사로운 모습이 아닙니다.
한 둘은 그럴 수 있다지만 집단적인 현상이기에 매우 이상합니다.
..

그 쓰러지는 모습, 쓰러져 있는 모습이 현재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상 파괴의 모습과 매우 유사합니다.
엎어져서 사망한 모습이 마치 파괴 되어 엎어져 쓰러져 있는 불상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동티는 원인에 대한 힌트를 주는데 명확하게 일치합니다.
일부는 신체 할절이 불가피 할 것인데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사망자에 대해 부검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 역시 현재 불상 파괴와 궤를 같이 합니다.
..

유튜브 해당 영상에 대해 호북성 무한 전염병과 무관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만
여러 관련 영상 가운데 첫 영상은 거리 위에 홍등이 있고 쓰러진 자가 마스크를 썼기에
중국, 호급기 질환이라는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또 중국이 사태를 축소시키기 위해 모든 언론을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라
진실 영상이라도 조작이라고 몰아 걸 것이라는 것도 감안하고 봐야 합니다.
중국인들이나 영상을 만드는 유튜버들이 영상을 조작하는 것이 많습니다만..
관세음보살을 파괴할 때 폭탄으로 얼굴 부위를 파괴하고 뒤에 몸통 부분도 파괴했다고 하니
얼굴은 곧 체면과 통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중국은 이번에 완전히 국가 체면이 박살날 거에요.
실제로 질병 자체도 문제지만 관련사항들로 중국 자체가 국가적인 체면이 엉망이 되고 있지요.
중국내 불상파괴로 인한 천벌이라는 스님의 진단은 명확합니다.)

유사한 일로서 과거에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들이 떼죽음을 당했던 사례가 있었고요..피하려고 도망간 곳이 노고단입니다..
더 이전에는 '바울'이라는 정신병자를 따르는 과격 기독교인들이
거의 목이 잘리거나 맞아죽은 사례가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종교의 신상들을 때려 부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자기들이 당한거죠.
박정희 대통령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것은 그 내면에 강화된 산림법으로 인하여
전국의 사찰이나 신당들이 뜯겨 나갔고 불상이나 신상들이 깨져 나갔기 때문입니다.
현재 중국에서 전염병이 발병한 것은 이런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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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불 훼불로 과보를 받은 곳은 '탈레반'입니다.
이전 이슬람인들에 의해 이미 훼불 되어 있었지만 그 상태로도 인류의 문화유산을 뛰어넘는 위대한 바미얀대불을
탈레반이 폭파시켜서 무너트렸지요. 이후 탈레반은 정권을 잃고
존재감도 없어지는 집단이 되었습니다.
탈레반 소속 자들도 많이 죽었고요.. 역시 동티가 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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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음력1월 3일 새벽 스님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관세음보살의 화현으로 스님 꿈에 나타나신 분이 스님에게 본인이 중요한 행사를 치뤄야 하는데
곧 곗돈을 타기에 다 해결되지만 일시적으로 금전의 고통을 겪고 있다며 어렵게 도움을 요청하셨고요
이에 스님은 꿈속에서 요청한 금액의 3배를 융통해 드렸습니다.
꿈을 깨고 기이해서 생각해보니 중국 무한시의 전염병과 연관된 것임을 깨우쳤습니다.
영선사와 스님은 현재 대한민국 수호사찰, 수호대중입니다.
그런 영선사와 스님에게 중국 불상파괴 피해 당사자이신 관세음보살께서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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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긴급 요청이 악행을 행한 자들을 때리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어리석지만 중생의 떼죽음을 막기 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관세음보살이 직접 개입하실 정도의 중대 사안입니다.

(추가 자료 수집 결과 중국내에서 훼불, 폐불의 만행을 저지른
중국 지도부와 주동자들에 대한 응징을 위한 지원이었습니다.
그들을 몰살 시켜야 합니다. 그들은 그러고도 남을 짓을 했습니다.
https://ko.bitterwinter.org/buddhists-suppressed-ahead-of-an-international-sports-event-in-wuhan/ )

만약 구하려는데 현재 힘이 부치시는 것이라면 엄청나게 큰 일이 벌어지는 것이고요..
때리기 위한 요청이라면 사필귀정입니다. 두고보면 알일입니다..
불상을 그렇게 무참히 파괴하고서 어찌 살기를 바랍니까.
불상파괴는 중국 전역에서 현재도 벌어지고 있고요..
가장 유명한 사건은 58미터의 대불 관세음보살상 파괴입니다.
...

03.대응법
이 사건은 종교적인 것이 분명하고요 그 중심에 관세음보살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이 무서운 전염병을 막으려면 일단 동티라는 것을 생각해 해결책을 찾아야합니다.
동티를 피하려면 피해 당사자와 같은 편이 되어야 합니다.
그로므로 전염병을 피하려면 관세음보살을 찾으셔야 해요.
중국에서 벌어진 불상 파괴의 만행에 대해 함께 분노하시고..같이 아파해주세요...
그리고서 위로하는 마음으로 관세음보살을 외고 참회진언을 행하십시오.
마음이 통하면 여러분들도 기도중에 눈시울이 붉어질 것입니다..
...

중국은 지금 거대한 불이 붙었고요 이것은 국가적 재난이 되었습니다.
온나라안에서 불상 파괴를 자행했으니 당해도 쌉니다. 사필귀정...
불상을 파괴하는 만행을 보며 스님이 실제 우려했던 일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우리는 바로 옆집이라 불티가 날아올 수 있습니다.이러면 큰일이 나는거지요.
동티는 같은 편은 안때립니다. 그러니 피하려면 피해자와 궤를 같이 해야 합니다.
...

04.추후예견
동티는 당사자만 공격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그러므로 발병지역이 남부(자세히 찾아보니 중국 중부였습니다)인 호북성,
무한시라는 지리적인 것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건 초기라서 아직은 중국 지리에 대해 잘 모르고요...
한문으로 직역해버리면 좋은데 요즘 중국인들 발음 살려준다고 우리나라 말로 발음을 풀어놓으니
보도 자료로는 도대체가 어디가 어딘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것을 파악하기 힘든 구조에요.
..

아래 내용 수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호북성은 중국 남부가 아니라 중국 중부였습니다.
여긴 중국 한가운데여서 아래위로 동서남북으로 다 바이러스를 퍼트리겠다는 의도이신 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위험수위가 더 높아졌습니다..
내몽골과 티벳, 신장위구르가 본래 타국인 것을 감안하면
거의 중국 한가운데서 발생했네요... 하지만 해당 지역의 주류가 한족인 것은 마찬가지네요...
세상에 거기다 양자강(장강)이 관통하는 곳이며 세계 최대의 댐인'산사댐'이 있는 곳이 호북성입니다.
관세음보살은 '물'인데 저 호북성이 진앙지로 선택된 이유가 그거였네요..
무한시 역시 순 호수로 되어 있는 도시입니다...역시 물이죠...
이번 중국 호북성 무한지역에서 시작된 전염병은 주인공이 관세음보살님이 맞습니다. 명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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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참고, 호북성은 중국 남부가 아닌 중부에 위치)
무한시가 중국의 남부인 것은 분명하니 공격대상은 중국 본래의 '한족'이 분명합니다.
중국은 크게 이중 구조에요..남쪽은 중국 본토박이인 한족...북쪽은 우리와 같은 북방 기마민족..
그러므로 한족의 피가 섞인 사람들이 불상 파괴의 주범들이고
당연히 모두 공격 대상이 되는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유전자를 모르지만 대충 감을 잡으시면 되요..
그러니 스스로 중국 남부 한족의 피가 섞인 이들이라면 조심을 더 하셔야 하고요..
관세음보살 기도도 더 열심히하시고요..
그 외의 사람들도 관세음보살과 참회진언을 행하는 것이 전염병을 막는 한 방법입니다.
..(점선 내부의 위 내용은 호북성이 중국 남부라는 것에서 내린 추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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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사에서는 어제인 정월 초사흘 부터 기본 정초 기도외에
대한민국 내 전염병 확산 방지 예방,
피해 당사자이신 관세음보살님을 지원하는 기도를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프로와 아마의 차이는 이런거에요...
유사시엔 전혀 다른 대응이 나옵니다..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접하는 것과
합리적인 추론을 해내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벌서 우리가 무엇을 할지 길이 나오잖아요..
이런게 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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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추가사항(추정사항)
지역이름... 무한시(武漢市)는 여러 지역을 초성만 따서 지은 곳이라고 소개되었지만..
때로는 감춰진 사연이 있기도 합니다.. '신라'가 대표적인 거죠..
본뜻은 따로 있는데 겉으로는 그럴듯한 다른 이유...
무한을 범어와 우리 한글로 만들면 '물(무)+칸(한)'이 되어 '물의 왕'이란 말이 되어
관세음보살과 무관하지 않게 되는 지명이 됩니다.
또 武漢은 無漢으로 바꾸면 한족을 없앤다는 말도 되지요..이것은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추가 자료를 보니 어쩌면 글자대로 될지도 모릅니다. 중국이 6개국으로 쪼개진다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

강이름이 양자강(揚子江)인데..뜻이 이상합니다..
처음 무한(武漢)이 뜻이 안통해 이상하다 여겼는데 알고보니 여러 지역을 합쳐 초성으로 만들어서 그렇듯이..
뜻이 안통하는 경우는 이런 경우이거나 음차문자입니다.
혹은 본래 의미를 감추고 글짜 바꾸기를 시도한 경우도 있어요.
..
'양(揚)'자는 한자자전을 찾으면

"뜻을 나타내는 재방변(扌(=手)☞손)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글자 昜(양☞오름, 위)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손으로 위로 올리다의 뜻.",

"揚자는 ‘오르다’나 ‘칭찬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揚자는 手(손 수)자와 昜(볕 양)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昜자는 햇볕이 제단을 비추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볕’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그런데 금문에서는 태양이 제단을 비추는 곳에 두 손을 높이 들고 있는 사람이 이미지그려져 있었다.
제단은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곳이다.
그러니 금문에 그려진 것은 신을 찬양하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揚자는 ‘(손을)쳐들다’나 ‘칭송하다’라는 뜻으로 쓰였었지만,
후에 ‘오르다’나 ‘올리다’라는 뜻이 확대되었다.
두 손을 들고 신을 찬양하던 모습은 후에 昜자가 모습을 대신하게 되었다."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자에다가 아들자(子)?? 이게 맞을까?? 양자강(揚子江)?? 뭔가 어색합니다...
'양(揚)'자는 기도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인데 자(子)는 자손이라는 의미가 있으니
서로 연결이 되야 하는데 뭔가 어색합니다.
'양(揚)자가 양나라나는 글자에서 가져왔다고도 소개 되는데 아닙니다. 글자가 안맞아요..
양자강은 외국인들이 부르는 이름이고 중국 에서는 장강(長江)이라 부른다는데
장(長)은 길다는 뜻과함께 으뜸(최고) 되다라는 의미도 있는데 너무 무식한 이름입니다.
위대한 강을 두고 그렇게 이름을 짓다니 너무나 무식한 저차원적인 명명..
중국의 젖줄 중 하나인데 그렇게 명명하면 안됩니다..
..

그러면에서 양자강이 맞을것 같고요..
이 때의 양은 '양(揚)'이 아닌듯 싶어요.. '양(楊:버들 양)'이어야 맞습니다.
揚은 昜(볕 양)의 존엄함을 나타내는 것과 연결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반면 楊은 그 의미가 바로 통하고요..
이 성씨는 나무를 중심으로하는 신단수(神檀樹:나무)부족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버드나무는 관세음보살이 들고 계시는 기물이기도 합니다.
물과 버드나무는 곧바로 관세음보살과 통하죠.
양(楊)씨는 중국에만 6천만명이 된다고 해요..중국의 거대성씨라고 합니다.
그런 신단수(신령한(神) 하늘님이 나오는(檀:탱그리 음차) 나무(樹)) 부족의 후예다 라고 해야
양자(楊子)가 통합니다.
...

삼국사기를 보면 신라의 옛일식과 월식의 기록이 있고 이것을 컴퓨터에 대입하면
양자강 유역이어야 맞다고 나온다는데 신라 6부는 나무 부족이지요.
즉 어떤 증거는 신라 6부가 양자강유역에서 신라로 이주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강의 본래 이름은 양자강(楊子江)으로 봐야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고요.
이주한 뒤 그자리에 들어간 중국 본토 한족들은 내용을 모르니
1차원적인 원시적 명칭을 써버리고 양자강 자체도 모르게 된거죠.
즉 중간에 무식한 한족들에 의해 족보갈이가 있었지만
양자강은 관세음보살과 무관치 않다는것입니다.
..

처음 발병 진원지로 알려진 시장도 무한(武漢)시의 화남(華南)수산물도매시장으로 물이 들어갑니다.
중국은 애매한 박쥐를 전염체로 말하며 또 다른 살육을 준비하지만 물고기류에서 처음 나왔을 것입니다.
..

이 무한시의 전염병은 일반적 전염병이 아닌 불상파괴로 인한 천벌(동티)이며
주인공은 피해 당사자이신 관세음보살, 그래서 관세음보살의 근본과 일치하는 지역에서 출발해
그 만행을 주도한 이들이 중국 한족출신으로 짐작 되며 그렇기에 한족을 중심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게 될 것입니다.
한족의 유전자를 받은 이들도 피해를 입을 확률이 높아요.
억울하지만 공업이라서 그래요.
피하시려면 관세음보살을 염하고 위로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임하시면 될 것입니다.
중국이 이 난국을 극복하려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재를 올리고 참회해야 전염병이 그칠 것입니다.
스님 꿈을 분석해보면 약 1~2달 뒤에 보살께서 곗돈을 타신다했으니
그 때가 전면전이냐 아니냐의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중국의 훼불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세음보살상은 여러 분으로 추정되고요..
그 가운데 동티를 일으킬 수 있는 영험하신 보살의 화현이 여럿입니다.
그 분들을 꿈에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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