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 명약 확신... 영선사 공지... [2020.03.03 14:12:3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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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알림 개요

지장(地藏)기도도량인 오봉산(五峰山) 영선사에서는 대한민국 ‘코로나19’에 명약으로 추정 되는 한약재를 공개합니다.

이 약은 사전 한방 지식 전혀 없이 순수하게 2020년 2월 29일 열린 ‘영선사 256차지장철야참회기도’ 후 주지이신 월공(月空)스님의 선몽에 의해 체택된 것입니다.
이 약재는 스님도 알고는 있었지만 생전 처음 복용할 만큼 사전 의학이나 사회적 지식에 의한 것이 아닌 종교적 체험(불교, 기도수행)에 의한 것입니다.

이것을 복용하고 낫으시거든 누구든 하나님의 은총이니 이따위 해괴한 소리 하지 마시고요 순수하고 평범한 듯 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이시대의 불교 기도수행자(지장행자)에게 대한민국 국민을 살리라는 성현들과 호국성중님들의 세심한 배려를 분석한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은 천손(天孫) 민족으로 세상 누구보다도 뛰어난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죄인보다는 훌륭한 이들이 많아 배려하시는 것이니 종교계의 사이비 사교나 사기꾼들 말을 듣지 마시고 집단 최면에서 벗어나십시오. 이런 난국에는 그들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평범한 존재에 불과합니다. 여러분들은 태평성대에 기생하는 것들에게 노예가 되지 마세요. 참종교인들에게는 성현들께서 이런 위기를 극복할 길을 제시해주시고 그들에게는 집행 능력이 있습니다.

02.체택된 사연

현재 오봉산 영선사는 스스로 대한민국 수호 사찰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호북성 무한시 등에서 발현하여 전세계로 퍼지고 있는 ‘코비드19’와 ‘대한민국 코로나19’, ‘신천지 폐렴 코로나’로 인해 대한민국의 일부는 지옥처럼 변했고 전체가 점점 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는 상황을 종교적으로 막기 위해 소멸기도(消滅祈禱)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난 256차기도 후 선몽을 받은 것입니다.

이 외에도 영선사와 스님은 음력 1월 3일 이후 현재 확산 되고 있는 전염질병에 대한 많은 것을 성현들의 가피로 받은 선몽과 분석을 통해 알게 되어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03. 선몽 내용

선몽에서 코로나19등의 소멸을 위해 여러 가지 지침 내용이 있지만 따로 설명하기로 하고 월공스님의 꿈에서

“둥근 모양의 큰 산봉우리가 등장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산의 단면이 이상했는데 마치 도자기를 굽는 흙(고령토, 高嶺土, kaolin)과 같이 보였습니다. 색깔은 흰듯하면서 약한 분홍빛이 도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그 단면이 마치 칼같은 무엇인가로 베어진 듯 보였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가는 밀가루처럼 생긴 것이 있어 손으로 찍어 먹어 보았습니다.”

꿈을 깨고 나서 이것이 무엇인지를 명상해 보았는데 곧 있을 소멸기도에 앞서 먼저 약이 내려온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관련한 약들을 생각해보니 가장 근접한 것이 ‘복령(茯苓, 송령(松苓), 복토(茯菟), 솔풍령)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직접 복용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산에서 직접 캐 온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복령이라는 확신하에 자료를 찾아보니 실제로 복령 가운데 백봉령(白茯苓), 은 폐질환에 특효한 약이었습니다. 그 내용은 소름이 돋는 내용이었습니다.

원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고요. 어느 대목인지는 시간이 없어 찾지 못하였지만 내용은 확실합니다. 다른 분의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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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茯巔)
性平味甘無毒 開胃止嘔逆善安心神主肺浔痰壅伐 腎邪利小便下水腫淋結止消渴療健忘 仙經 服食亦爲至要云其通神 而致靈和魂 而鍊魄明竅 而益肌厚腸 而開心調榮 而理胃上品仙藥也善 能斷穀不飢 生山中處處有之松脂入地千歲爲茯巔其抱根而輕虛者爲茯神二月八月採皆陰乾大如三四升器外 皮黑細皺內堅白形如鳥獸龜鱉者良 《本草》

성질은 평(平)하며 맛은 달고[甘] 독이 없다. 입맛을 돋구고 구역을 멈추며 마음과 정신을 안정하게 한다. 폐위(肺痿:폐의 마비, 급성 호흡, 기침병)로 담(痰, 가래)이 막힌 것을 낫게 하며 신(腎-콩팥, 신장)에 있는 사기를 몰아내며 오줌을 잘 나가게 한다. 수종(水腫)과 임병(淋病)으로 오줌이 막힌 것을 잘 나가게 하며 소갈을 멈추고 건망증[健忘]을 낫게 한다.

선경(仙經)에서는 음식 대신 먹어도 좋다고 하였다. 이 약은 정신을 맑게 하고 혼백을 안정시키며 구규(九竅)를 잘 통하게 하며 살을 찌게 하고 대소장을 좋게 하며 가슴(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또 영기(榮氣)를 고르게 하고 위(胃)를 좋게 하므로 제일 좋은 약이며 곡식을 안 먹어도 배고프지 않다고 하였다.

산 속의 곳곳에 있다. 송진이 땅에 들어가 천년 지나서 솔풍령이 된다. 소나무 뿌리를 싸고 있으면서 가볍고 퍼석퍼석한 것은 복신(茯神)이다. 음력 2월과 8월에 캐서 다 그늘에서 말린다. 크기가 3-4되가 되며 껍질이 검고 가는 주름이 있으며 속은 굳고 희며 생김새가 새, 짐승, 거북, 자라 같은 것이 좋다[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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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소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만 봐도 바로 특효약인 것을 아시겠지요?

05. 복령의 모양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실물 모습(다양)
(주로 담금주용) 건조한 모습(차용) 분말 가루


복용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만 꿈에서 선몽은 ‘가루로 직접 복용하되 소량이면 된다’였습니다. 이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는 것이 아닌 소량을 가루로 드셔도 약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에는 잘 희석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요거트에 섞어 먹는 방법 등 다양하게 개발하여 드십시오.

06. 고마운 분들 소개

3월 1일 복령을 알아본 뒤 오전부터 급하게 복령을 수소문했습니다. 마침 우리 신도님 가운데 ‘조성호&유명숙(금강행)’님께서 오래전부터 취미생활로 복령을 직접 직접 캐시기도 하고 담금주도 담으셨다고 합니다. 복령도 귀하고 소중하지만 특히 담금주가 귀하게 쓰일 것 같아 요청했습니다. 당초 구입을 하려했습니다만 두 분께서 선몽과 취지를 들으시고 사람을 살리는 좋은 기회를 주셔 고맙다며 모두 무상으로 보시(布施)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담금주는 현재 인후(목안) 소독용으로 스프레이 용기에 모두 담았습니다. 배포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정해진 수량이 있어 기도 참여자 위주로 배포가 될 것 같습니다.

인후소독용 스프레이는 현재 프로폴리스가 대셉니다만 이 복령 담금주 스프레이는 가격을 따질 수 없을 만큼 귀한 것입니다. 의료계에서 연구 결과 코속과 목안 두 곳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후 스프레이가 유행 되고 있으니 참고하십시오. 집에 복령 담금주가 있는 분들은 그렇게 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조성호거사님 내외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7. 구입방법

현재 국내의 복령 물량은 충분해 보입니다. 꿈에서처럼 큰 산봉우리 만큼 있나봅니다. 그 중에서 국산 야생은 고가(高價)가 분명하고요. 종류는 국산 야생, 재배, 중국산 등이 있습니다. 분말은 인터넷 포털 쇼핑몰에서 ‘복령 국내산 분말 300g’을 검색으로 하시면 다양한 가격대가 나오는데 신뢰가 가는 곳에서 구입하십시오. 한가지 팁을 드리면 가격은 상관 없이 여러군데서 구입하셔서 섞어서 드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 이유는 어느 것이 국산 야생인지를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어느 것이던 복령이면 모두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구입처에서 소량을 구입하여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생물을 구입하여 담금주를 담으시려는 님들은 생물을 캐는 분들을 알아내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필요하다면 대성보살님을 통해 가능한지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08. 맺음

두려움에 떠는 대한민국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며 이 글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오타가 나도 글은 안 바꾸겠습니다)

-2020년 3월 3일 오후.. 영선사(靈仙寺) 주지 월공(月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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