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코로나19 등 전염병 소멸기도 신중연합군(4). 3.10.결과는? [2020.03.12 07:43:16] 관리자
어제(3.10)는 특이하게 공방 아이들이 일찍 귀가해서
절로 돌아와 평소보다 빨리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특이한 일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중요한 시기는 더욱 그렇죠.
그래서 선몽을 통해 뭔가 중요한 말씀이 있으시려나 했는데요..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대중의 관심을 끌만한 혹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중요한 상징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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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새벽선몽

"여러분들이 등장했습니다.
특이점은 어떤 방이 하나 보입니다.
선몽에 등장하신 분들이 그 방을 청소를 하시더군요.
반지하처럼 어두컴컴한 매우 환경이 열악한 방이었습니다.
곰팡이도 피고 있었고요..오랫동안 사용을 안한듯 했습니다.
그저 빈방이었어요. 약간 반지하..
그곳을 여러분들이 청소를 하셨습니다. 쓸고 닦고...
나중에 보고가 올라오는데 사용이 가능하다더군요..
이후 다른 여러 상황이 생겼고.. 꿈이기에 기억 안납니다..
서로들 회의 비슷한 것을 하며 대화를 주고 받는데
청소는 해놨다..써야할지 말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안써도 될지 모르겠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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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스님이 생각하기에는 기도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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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로나는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의학서적에 복령에 대한 약효를 설명하며 코로나의 병증을 정확하게 써 놨겠죠.
의학서적에 기슬된 이후에도 이상한 전염병은 주기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어떤 분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질병 사건을 10일날 기사로 올렸습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09_0000948253&cID=10899&pID=10800
공부를 한 사람이기에 기록에서 찾아낸 거겠죠.
글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스님도 그래서 적고 있는 거고요..
관련 기사는 7번 방에 올려두었으니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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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라고 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계속있잇었어요..어떤 특정한 조건만 맞으면 발현되는..
스님은 그걸 종교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악신이 아닌 선신의 응징으로 나타난거라고 말입니다.
다들 안 믿으셨죠? 실제로 있었습니다. 과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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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 1799년 기록인데요 당시 전염병이 청나라에서 유행을 하다 우리나라로 넘어왔는데
궤적도 코로나와 비슷하죠.
이 질병으로 청나라 건륭제가 사망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안동부에서만 죽은 사람이 400여명이라합니다.
치사율은 20프로.. 무시무시한 질졍이죠.
현재 중국이나 이태리, 이란에서 똑같이 벌어지고 있는 그 질병입니다.
병증이나 치명적인 모습이 유사하죠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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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는 기록이 약한 모양입니다.
사람들의 대응은 확진자의 집을 봉쇄하는 것을 사용했디고 하는데 지금도 거의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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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어떻게 소멸되었는가가 기록이 안 남은 것입니다.
일부 기록은 나옵니다.
하회마을에서 소멸법으로 소를 잡아 먹으면 낫는다 이런거요..
이게 당시 식자층이나 지금 지식인들은 그걸 해괴한 소리로 알아들었습니다.
기사의 소제목에도 "하회마을에선 소 잡아먹으면 낫는다" 웃지 못할 얘기도
이렇게 써 놨습니다.. 비하하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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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지식인도 마찬가집니다.
기사에 따르면 류의목(柳懿睦)이 지은 '하와일록(河窩日錄)'에는

"~~지난 17일, 온 고을에 크게 번지고 있는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이 병은 소고기를 먹으면 낫는다'고 한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너도나도 소고기를 먹기 위해 소를 잡아대기 시작했는데
못해도 하루에 네다섯 마리는 잡는 듯 했다.
전염병이 도는 것도 해괴한데 이러한 병을 소고기로 잡는 것도 해괴했다.
이 소식을 믿고 너도나도 소를 잡는 것도 진풍경이었다.
오늘 들으니 안동부에서 이 감기로 죽은 사람이 모두 400여명이라고 한다.
이 감기는 모두 청나라로부터 전해진 것이라고 한다.~"

이거보세요..과거나 현재나 이처럼 지식인들이 미련합니다.
그렇게 잘 아는 사람들이 어찌 그 질병은 못 막았나요?
그리고 저런 처방이라도 내놔 봤습니까?
그러면서 함부로 말을 한단 말입니다.
기본적으로만 딱 봐도 저건 잘 먹으면 낫는다잖아요..
육류가 절대 부족한 입장에서 소를 잡아 먹으면 당연 도움이되는거 아니겠어요??
그게 무슨 우스은 이야기에요. 맞는 말이지..
오히려 지식인이 멍청해 보이는군만..
지식인들은 이따위 함정에 빠지면 안되요.
일단 귀를 기울여야지...
안 배웠다고 진실이 어디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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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들은 저런 절박한 마음으로 가장 귀한 소까지 잡아가며 살려고 발버둥을 쳤는데
지식인들은 크게 반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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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생각은 저 질병 소멸은 종교가 분명히 개입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기도를 했고요...
꿈에서의 저 방은 그 때 사용하던 기돗방, 특별도량 내지는
기도의 기운이 뭉쳐진 곳으로 추정됩니다.
분명한 것은 곰팡이가 슬 정도로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다.
즉 이후 한동안 지금과 같은 선신에 의한 광범위한 전염병은 없었다는 것이겠지요.


중요한 것은 코로나19 소멸기도에 참전하신 성중들께서
이 기돗방을 청소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표현이 의미심장하시죠.
청소는 했지만 쓸 수도 있고 안쓸 수도 있다.
쓴다는 것은 장기전이란 것으로 매우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쓰지 않는다는 것은 단기간 소멸을 의미하죠.
현재는 결정된바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장기냐 단기냐의 결론은 반반...
중요한건 내일인 3월 12일에 판가름 날 것 같아요..
우리 지장행자들이 내일(3월 12일) 소멸기도에 집중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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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정난 바는 아니지만 천만 다행한 일입니다..
일단 현재 이 코로나를 막기 위해 모인 우리들이 과거 코로나가 휩슬던 시대 분들 보다는
상대적을 선한 쪽에 기울었다는 것이니까요..
민약 기돗방을 사용해야 한다로 이미 결정나 버렸다면
우리는 회군을 해야 하는상힝이거든요..
그 경우는 기도해도 효과가 없으니까요..
장기전에서는 극심한 피해를 받을 수 밖에 없구요..
한동안은 백약이 무효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마 과거에는 그랬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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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몽은 긍정 신호가 분명합니다..
장기전이냐 아니면 단기 소멸이냐가 우리에게 달렸습니다...
내일(12일) 진심을 다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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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것은 '안동부'..
안동부라 해서 반드시 안동지역이 아닙니다.
역사에 나라마다 지역적인 명칭이 혼재 되어 오긴하지만..
과거에 경북 상주에 안동부, 안동도호부, 안동대도호두가 있었습니다.
스님 꿈에 상주시가 나타났죠?? 근데 상주가 안동이잖아요...
상주시가 안동시란 이야기가 아닙니다..명칭을 말하는거에요..
이게 우연일까요??
스님은 이런 역사 몰랐습니다.. 안동이면 안동인줄 알았죠...
다른말로 하면 속리산과 그 휘하 상주지역 신중이신 '현무군, 하늘군대'는..
과거에도 이 코로나질역신중들(과거에 이름아 달랐을 것입니다)과 겨뤄본 분들입니다..
전쟁 유경험자..
다시 시대가 바뀌어 한참을 지났는데 이렇게 다시 힘을 모아주시니..
우리는 진심으로 감사를 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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