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제인 복령에 대한 동의보감 새로운 해석-월공스님 해석- [2020.03.17 09:58:4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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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시면 동의이보감 목판본 복령 부분을 원문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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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youngsunsa/E3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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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코로나19 치료제 명약 발표를 하며 급히 발표하는 바람에
복령에 대한 동의보감 출처를 제대로 알리지 못했습니다..
추가로 자료를 공부했고요.. 목판 원문까지 찾았습니다..^^..
원문대조를 하여 원문의 일부 오류를 잡았습니다.
원문을 찾은 뒤 복령에 대해 잘못된 해석이 있는 것 같아 새로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

복령을 드실 때는 가루로 직접 드셔야 하고요..
먹는 양은 많지 않아도 된다고 선몽 받았습니다.
가루로 드실 경우 반드시 물로 희석하여 밥을 씹듯 그렇게 씹어서 삼켜야 합니다.
씹지 않고 일반 가루약과 같이 먹을 경우 목에서 걸리는 일이 다반사고 위험합니다.
요플레에 드실 경우는 무관합니다. 기존대로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동의보감 원문에도 밥처럼 씹어서 먹으라고 했는데
이것을 기존 한의학계에서는 밥대신 먹으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아니 복령이 무슨 쌀입니까? 복령 그렇게 흔한 약재 아닙니다.
...

지금은 재배가 있어 사정이 좀 낫지만
과거 책이 저술될 당시 자연산만 있었을 때를 생각하면
복령을 밥 대신 먹는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더구나 소나무를 벌목해야 생기는 것인데 그리 흔한 약재 아닙니다.
명백한 번역 오류에요.
'밥과 같이 씹어서 먹어라'가 맞습니다.
실제 입안에서 물로 희석해서 넘길 경우 씹어야 넘어갑니다.
일반 가루약 먹듯 먹으면 바로 목에 걸리고요. 매~~~우 안좋습니다.
....

복령을 먹는 것을 두고 현재 한의학계나 일반인들은
약효가 떨어지는 방법만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도 탕액편에다 넣아놨습니다만.. 이거 잘못된거고요..
일반인들은 아예 차로 끓여 먹으라합니다.
그렇게 하면 완전 버려버리는 거에요...
물로 끓이면 흙(토)과 물(수)이 싸우는 현상이 나서 약효가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의학계에서 실험한 결과 물에 끓일 경우 복령의 약성이 거의 안 나오고
오히려 알콜에서 더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은 복령이 흙이기에 물과는 안 맞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알콜에서 나왔다 해도 직접 먹는 것만 못하니 반드시 가루로 드십시오.
..

또 담금주인 경우도 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담금주에도 복령의 약성은 다 녹아 안나옵니다.
이 경우도 담금주하신 다음에 버리지 마시고요 복령을 다시 가루로 만들어 드십시오.
실제 몇 년된 담금주를 비워내고 복령을 만져보고 내부를 보니 그대로였습니다.
복령이 그대로 살아 있었습니다.
담금주하신 뒤에도 일반 복령 손질하듯 껍질을 벗기신 뒤
쪼개어 말려 가루로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복령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건조되기 전 반건조 복령은 매우 부드럽고요 잘 넘어갑니다.
건조되면 무쟈게 단단해집니다.
..

여러분들은 코로나19 치료에 복령이 좋다는 스님 말에 귀를 잘 기울이십니다만..
사람이 복불복인가봐요...
어떤 경우는 안 믿는다는..^^...
사람들 참 희안하데요... 동의보감에 나와 있는데도 안 믿습니다..
코로나가 과거에도 있었다 해도 안 믿고요..
가까운 예로 1798~99년 사이
안동에서만 감기로 400명이 사망했다고 나오는데도 말입니다.
아니 동의보감에 나오는데 뭔 신종이란말입니까...
중국에서 갑자기 회복세로 돌아선 이유에는 짬뽕 한약이 있습니다..
그 원재료에 복령 15g이 들어갑니다.
소량의 복령이라도 듣는다면 15g이면 충분히 병증에 도움이 되겠죠...
중국 짬뽕한약에 비하면 우리는 놀랄만큼 명쾌한데도 안 믿어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사실을 말해줘도 안믿으니 원...
그러면서도 사기꾼이나 목사 신부놈들 이야긴 철석 같이 처 믿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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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이야기 들어갈께요..^^...
먼저 2020년 3월 9일 새벽 선몽 받은 것을 잠시 기술하겠습니다.

“스님이 휴대용 부탄가스를 하나 들고 있습니다.
어떤 도구에 1회 정상 충전을 시키고 이동을 하는데 가스가 계속 새어 나오더니
급기야 모조리 다 새어 나오고 빈 통만 남았습니다.
스님이 사람들에게 이거 봐라. 이게 중국산인데 사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

이어지는 장면에서 차량 와이퍼가 2개가 등장합니다.
둘 다 한글 상표가 붙어 있습니다.
하나는 비교적 크고 포장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크기가 좀 작고 포장에서 약간 뒤떨어집니다.
와이퍼를 교체하고 작동 시키니 포장 잘 된 것은 덜 닦입니다.
약간 작은 다른 것은 닦자마자 바로 깨끗이 닦였습니다.
하지만 약간 시간이 지나니 덜 닦이던 와이퍼 쪽도 깨끗해졌습니다.”

이 꿈은 복령을 추가로 설명하고 소개하려는 찰나에 꾸어졌습니다.
본래 지난주에 소개하려했던 글인데 이제사 올리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결론이 나오더군요,
꿈에 등장하는 세 가지 물건은 복령입니다.
중국산, 국내산 재배, 국내산 야생입니다.
약효가 같은줄 알았는데 분명한 차이가 난다고 예고해 주시고 있습니다.
선몽에 의하면 중국산은 개봉하자마자는 약효가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효과가 크게 떨어지고 휘발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약으로 사용하려면 밀봉하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

복령에 대해 종교적 선몽으로 많은 것을 알아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기존 한약서, 기타 예화에는
모두 물에 끓여서 약을 내는 것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종교적 선몽에서는 직접 가루를 먹는 것으로 나옵니다.
누가 옳을까요?
...

실제로 체험해보니 복령은 물에 녹지 않았습니다.
이치적으로 생각을 해보죠.
보통의 가루는 물과 잘 섞입니다.
그런데 안 섞이는 것이 있죠.
흙. 이것은 물과 흙이 상극이라 그래요.
복령은 마치 흙과 같습니다.
어디서 왔나요? 땅속입니다.
죽은 소나무의 균사가 땅에 의해 길러지는 것으로
복령은 명백하게 지(地, 땅)의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그에 맞게 약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물에 끓이면 안 됩니다.
...

그렇다고 물이 전혀 불필요한 것은 아니고
물의 수분을 어느 정도 함유해야 뭉쳐지고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녹는 것이 아닌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잠깐의 협업입니다.
실제로 복령의 성분을 추출하기 위해 물에 끓였으나
성분이 많이 나오지 않았고 알콜에 의해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알콜은 곧 술이고 술은 물이 썩은(발효) 것이어서 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복령 자체를 직접 섭취하는 것입니다.
복령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여기저기서 효과를 얻은듯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

그런데 복령에 대한 해설에서 오류로 보이는 듯한 것들이 있어
다시 스님의 입장에서 재해석 해보려 합니다.
스님은 한의학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직접 경험과
순전히 한자 자체에만 집중해서 다시 해석을 해보겠습니다.
한자는 원문에 끊김이 없는 상태이기에
어디서 띄우느냐에 따라 해석에 큰 차이가 있으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이해는 더 쉬울 것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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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
訂正東醫寶鑑湯液篇 제3권
(관련내용 本草綱目 卷三十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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茯苓
性平味甘無毒 開胃止嘔逆 善安心神 主肺痿痰壅伐 腎邪利小便下水腫淋結 止消渴 療健忘 ○
仙經服食亦爲至要云其通神 而致靈和魂 而鍊魄明竅 而益肌厚腸
而開心調榮 而理胃上品仙藥也 善能斷穀不飢 ○
生山中處處有之松脂 入地千歲爲茯苓其抱根 而輕虛者爲茯神
二月八月採皆陰乾 大如三四升器 外皮黑細皺內堅白形 如鳥獸龜鱉者良《本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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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茯苓)
性平味甘無毒 開胃止嘔逆 善安心神
▣일반 해석-
성질은 평(平)하며 맛은 달고[甘] 독이 없다.
복령은 위의 기능을 도와 입맛을 돋구고 구역(嘔逆)을 멈추며
마음과 정신이 잘 안정 되게 한다.

(⊙월공스님 해석-
복령의 성질은 악기의 소리가 고르게 퍼지듯 충돌이 없고
익은(밥이 잘퍼진 듯한) 맛이 나며, 독성이 없다.
위(胃)를 빗장 풀 듯 느슨하게 하기에
속이 메스꺼워 토하게 되는 것을 그치게 하고
마음과 정신을 잘 편안하게 한다.

먹어보면 단맛 전혀 안납니다.
한의학에서 단맛(甘)이 무엇을 의미하지는 모르겠는데
감(甘)자는 익는다(안정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主肺痿痰壅 伐腎邪 利小便下水腫淋結 止消渴 療健忘
▣일반 해석-폐위로 담(痰, 가래)이 막힌 것을 낫게 하며
신에 있는 사기를 몰아내며 오줌을 잘 나가게 한다.
수종(水腫)과 임병(淋病)으로 오줌이 막힌 것을 잘 나가게 하며
소갈을 멈추고 건망증[健忘]을 낫게 한다.

(⊙월공스님 해석-
주로 담(痰, 가래)이 폐를 마비시키는 것을 막으며
신장성(腎臟性, 콩팥) 질병의 원인으로 몸이 붓는 것과
임균(淋菌)의해 뭉쳐진 것 등 신(腎-콩팥, 신장)의 삿된 기운을 치료하여
소변(小便)이 나가는데 편리하게 한다.

물을 많이 마시고 음식을 많이 먹으나,
몸은 여위고 오줌량이 많아지는 병증인 소갈(消渴) 즉 당뇨병을 그치게 한다.
기억력이 좋지 못하여 기억해야 할 무언가를 잘 잊어 버리고
보고 듣는 것을 자꾸만 잊어버리는 건망(健忘)의 병증을 고친다.)

仙經服食 亦爲至要云其通神 而致靈和魂 而鍊魄明竅
▣일반 해석-선경(仙經)에서는 음식 대신 먹어도 좋다고 하였다.
이 약은 정신을 맑게 하고 혼백을 안정시키며
구규(九竅)를 잘 통하게 하며 몸을 이익 되게 하고

(⊙월공스님 해석-
선경(仙經)에서는 (복령 자체를) 밥처럼 (씹어서) 먹으라고 하였다.
또한 정신이 잘 통하는 그것을 말함에 지극히 필요한 것이라 하였다.
그리고 스스로의 마음을 온화하게하는데 있어
신령할 정도로 좋고, 몸의 중요 부분을 맑게하여 정신을 단련시킨다. )

而益肌厚腸 而開心調榮 而理胃上品仙藥也 善能斷穀不飢
▣일반 해석-
장(腸:위와 소장, 대장)을 좋게 하며 가슴(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또 영기(榮氣)를 고르게 하고 위(胃)를 좋게 하므로
제일 좋은 약이며 곡식을 안 먹어도 배고프지 않다고 하였다.

(⊙월공스님 해석-
장을 튼튼하게 하고 피부를 좋게하며,
가슴이 답답한 것을 열어주고 용기(힘)가 나게하고 적절히 조절해 주기도 한다.
위(胃)를 잘 다스리는 상품(上品)의 효력이 좋은 약인데
(어떤 긍정적 목적을 위해) 곡류(穀類)를 끊고 먹지 아니하는 경우(단식)
배가 고프지 않게 되는 것을 잘하게 하기도 한다.)

生山中處處 有之松脂 入地千歲爲茯苓 其抱根 而輕虛者爲茯神 二月八月採皆陰乾
大如三四升器 外皮黑細皺內堅白形 如鳥獸龜鱉者良《本草》
▣일반 해석-
산 속의 곳곳에 있다. 송진이 땅에 들어가 천년 지나서 솔풍령이 된다.
소나무 뿌리를 싸고 있으면서 가볍고 퍼석퍼석한 것은 복신(茯神)이다.
음력 2월과 8월에 캐서 다 그늘에서 말린다.
크기가 3-4되가 되며 껍질이 검고 가는 주름이 있으며
속은 굳고 희며 생김새가 새, 짐승, 거북, 자라 같은 것이 좋다[본초].

(⊙월공스님 해석-
산 속의 곳곳에서 생겨나며,
소나무의 기름인 송진이 천년 동안 땅 속에 들어가
(진짜) 복령(茯苓:茯:복령 복 苓:복령 령)이 되며
그 뿌리를 품고 있으면서 가볍고 약한 것을 복신(茯神)이라 한다.
2월부터 8월까지(혹은 2월과 8월) 캐서 모두 음지에서 건조시킨다.

큰 것은 3~4되의 그릇과 같다.
겉 껍질이 검고 가는 주름이 있으며 안은 하얀 모양으로 단단해야 하고
새, 짐승, 거북이(자라), 금계(꿩)와 같은 것(모양)들이 좋은 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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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 엄청 차이가 나죠??
장담하지만 스님의 해석이 원문에 더 가깝습니다.
아래는 목판본 원문입니다.


<동의보감 목판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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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공스님 해석-
복령의 성질은 악기의 소리가 고르게 퍼지듯 충돌이 없고
익은(밥이 잘퍼진 듯한) 맛이 나며, 독성이 없다.
위(胃)를 빗장 풀 듯 느슨하게 하기에
속이 메스꺼워 토하게 되는 것을 그치게 하고
마음과 정신을 잘 편안하게 한다.

주로 담(痰, 가래)이 폐를 마비시키는 것을 막으며
신장성(腎臟性, 콩팥) 질병의 원인으로 몸이 붓는 것과
임균(淋菌)의해 뭉쳐진 것 등 신(腎-콩팥, 신장)의 삿된 기운을 치료하여
소변(小便)이 나가는데 편리하게 한다.
물을 많이 마시고 음식을 많이 먹으나,
몸은 여위고 오줌량이 많아지는 병증인 소갈(消渴) 즉 당뇨병을 그치게 한다.
기억력이 좋지 못하여 기억해야 할 무언가를 잘 잊어 버리고
보고 듣는 것을 자꾸만 잊어버리는 건망(健忘)의 병증을 고친다.
....

선경(仙經)에서는 (복령 자체를) 밥처럼 (씹어서) 먹으라고 하였다.
또한 정신이 잘 통하는 그것을 말함에 지극히 필요한 것이라 하였다.
그리고 스스로의 마음을 온화하게하는데 있어
신령할 정도로 좋고, 몸의 중요 부분을 맑게하여 정신을 단련시킨다.
...

장을 튼튼하게 하고 피부를 좋게하며,
가슴이 답답한 것을 열어주고 용기(힘)가 나게하고 적절히 조절해 주기도 한다.
위(胃)를 잘 다스리는 상품(上品)의 효력이 좋은 약인데
(어떤 긍정적 목적을 위해) 곡류(穀類)를 끊고 먹지 아니하는 경우(단식)
배가 고프지 않게 되는 것을 잘하게 하기도 한다.
...
산 속의 곳곳에서 생겨나며,
소나무의 기름인 송진이 천년 동안 땅 속에 들어가
(진짜) 복령(茯&#33491;:茯:복령 복 &#33491;:복령 령)이 되며
그 뿌리를 품고 있으면서 가볍고 약한 것을 복신(茯神)이라 한다.
2월부터 8월까지(혹은 2월과 8월) 캐서 모두 음지에서 건조시킨다.
...

큰 것은 3~4되의 그릇과 같다.
겉 껍질이 검고 가는 주름이 있으며 안은 하얀 모양으로 단단해야 하고
새, 짐승, 거북이(자라), 금계(꿩)와 같은 것들이 좋은 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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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
訂正東醫寶鑑湯液篇 제3권
(관련내용 本草綱目 卷三十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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茯&#33491;
性平味甘無毒 開胃止嘔逆 善安心神 主肺&#30207;痰壅伐 腎邪利小便下水腫淋結 止消渴 療健忘 ○
仙經服食亦爲至要云其通神 而致靈和魂 而鍊魄明竅 而益肌厚腸
而開心調榮 而理胃上品仙藥也 善能斷穀不飢 ○
生山中處處有之松脂 入地千歲爲茯&#33491;其抱根 而輕虛者爲茯神
二月八月採皆陰乾 大如三四升器 外皮黑細皺內堅白形 如鳥獸龜鱉者良《本草》
○有白赤二種白者入手太 陰經足太陽經足少陽經赤者入足太陰經手太陽經少陰經
又云色白者入壬癸色赤者入丙丁《湯液》
○白色者補赤色者瀉《本草》○凡用去皮爲末水飛浮去赤膜望乾用免致損目陰虛人 勿用《入門》

茯神
性平味甘無毒療風眩風虛止驚悸治健忘開心益智安魂魄養精神安神定志主驚癎
○茯&#24020;乃採斫訖多年松根之氣所生盖其氣味壹鬱未絶故爲是物其津氣盛者方發泄於外結爲茯&#24020;雖有津 氣而不甚盛止能結伏於本根故曰茯神《本草》
○松木斫不再抽芽其根不死津液下流故生茯&#24020;茯神因用治心神通津液《入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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茯&#33491;味甘、淡,性平&#24402;心、肺、脾、&#32958;&#32463;利水渗&#28287;,健脾和胃,&#23425;心安神的功效用于小便 ...
《&#33647;性&#35770;》 : &#24320;胃, 止&#21589;逆,善安心神主肺&#30207;痰壅治小&#20799;&#24778;&#30187;,心腹&#32960;&#28385;,&#22919;人&#28909;淋.
-本草綱目 卷三十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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