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변종코로나 변형할지 모르니 긴장 늦추지 마세요.. [2020.10.09 20:13:07] 관리자
어제(10월 8일) 확진된 코로나 숫자가 '54명(국내 38)'으로 내려갔습니다만
(10월 7일 69명(국내 60), 10월 6일 114명(국내 94)...)
지금 코로나 사라지려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정부에서 감소라고 발표해 걱정 되서 글 올립니다.

그간 사례를 보면 코로나가 변종이 될 때 이런 현상이 났습니다.
큰유전자는 같지만 유전자가 약간의 변형을 일으키는 경우
그것이 완료 되기까지 잠시 그런 현상이 났습니다.
'도쿄변종코로나'는 처음부터 건장한 남성이었는데
아직까지 변화된 선몽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스님의 선몽에 질역신이 직접 모습을 보이면서
스스로 변화 되어가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이가 들어가는 사람으로 변화되죠.
현재는 최초 선몽에서 추가적인 변화는 없습니다만 추이로 봐서는
약간의 변형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스님의 선몽이 어느 정도 정확하냐면요
스님이 '도쿄변종코로나'가 조왕신님(불)을 좋아하는 것으로 봐서
혹시 가뭄이 들지 모르겠다고 해석했는데 그 해석은 틀렸습니다.
일부 가뭄이 들긴했지만 통상 수준을 넘진 읺았습니다.

그보다는 불과 같이 분류할 수 있는 '양(陽, 볕)'자에서 번지고 있죠.
즉 실제적 기후 현상이 아닌 지역명을 찾아 들어간겁니다.
'함양'에서 난리가 났었고요, 지금은 정읍 '양지마을'에서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함양 같은 경운 정말 위험했습니다.
'택시기사''식당주인''식당종업원'이라는 분들이 감염되었기 때문입니다.
식당 한 곳은 시내 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영선사도 초긴장을 했었습니다.
알콜도 큰병으로 배포하기 시작했었고요.
미스트머그도 배포했습니다.
이후 음력 8월 1일에 선몽을 받았는데

스님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스님 한 분이 늦게 오시더군요.
그래 어찌 늦으셨냐고 하니 자기가 코로나 잡고 오느라 늦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힘들게 잡았다고 하셨어요.
'내가 코로나를 잡고 오느라 늦었는데 그거 엄~~청 힘들게 잡았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꿈을 깨고 그게 지장보살님이 함양 코로나를 잡으신 것으로 추정했고
마음적으로는 불안하긴 했지만 안정화 예측은 했었습니다.
이후 함양은 실제로 선몽대로 안정화 되었고요.
당시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과 긴장을 늦춰서는 안되는 상황이라
불안해하는 주변 일부에게만 내용을 말하고
공개적으로 선몽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선몽대로 된거에요.

함양지역의 코로나는 분명히 '도쿄변종'인데 상황이 긴박하기도 했지만
지장보살님이 '엄청 힘들게 잡았다'라고 하셨으니
도쿄변종의 위력을 알 수 있는거죠.
우리가 새겨들어야 할 대목입니다.

다들 긴장 늦추지 마시고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양(陽, 볕)'자 들어가는 지명에 계신님들도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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