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새벽.. 현재 코로나 관련 성중님들의 지침..스님 선몽.. [2020.12.20 09:34:28] 관리자
코로나에 관해 많이들 걱정하고 계실 것 같아
급히 간단하게 공지 먼저 드립니다..

사실 스님 개인적으로는
확진자가 하루 1천명씩 나오는 현상황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안정기도를 진행해야 되느냐 마느냐를 두고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동지기도 일정도 올리지 못하였고요.
가장 바람직한 기도컨셉은
'동지-지장기도-마당재' 3연속으로
코로나 안정기도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여차하면 동지기도가
코로나 안정기도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성중님들께서는 일체 지침이 없으셨습니다.
그간의 코로나 관련 기도에서 보셨듯이
기도는 스님이 원한다고 되는게 아니기에
당연 성중들의 지침을 따라야 하는 스님 입장에선 답답했죠.

드디어 오늘(19일) 새벽
스님께 선몽을 통해 확실한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결론은

'개인 건강만 잘 유지해라 '

입니다.
----------------
이 지침은 간단하지만 함축 된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 현상유지하라,
악성으로 안간다,
아직 안정화 시기가 아니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죠.

또 개인 건강유지에도 여러 방법이 있죠.

이런게 선몽입니다. 명확하고 함축적이죠.

지침을 받았으니 여러님들은 너무 염려 마시고요.
지침대로 개인, 가족 건강만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태평가를 틀고 따라부르는 정도의 방어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이 지침이 누구에게까지 해당되는지는 모릅니다.
상황을 보고 판단하면

일단 우리 영선사 모든 대중들과 지장행자들은
확실히 해당됩니다.
그 외 불자, 민족종교, 무종교 까지는
명확히 해당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주교는 잘 모르겠고요..
기독은 좀 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명확한 지침 드렸으니
그대로 따라주세요.
방역은 지금처럼 현상 유지하면서 주눅들지 말고 사세요.

마스크 착용, 복령먹기,
명장비피더스와 소량의 탁주 혼합 요거트 먹기,
알콜 분사...

이것이 지금 까지의 영선사 지침입니다.
이거 그대로 유지하세요.
저 자체가 건강 유지이기도 해요.

추가적인 안정기도가 내려오지 않은 만큼
대한민국 코로나는 절대 최악으로 안갑니다.
확실해요.
그러니 여러님들 힘들 내세요.

개인 건강을 어떻게 유지할건지
추후에 표를 만들어 다시 공지올리겠습니다.
동지기도와 예정된 기도들은 평상시와 같은 상황,
단축기도로만 진행됩니다.

이전글 : 지리산에 손오공이?? = 시바신의 장남 하누만신
다음글 : 영선사 경자년 동지기도 안내.. 사전 접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