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운 융창 기도 후 영산전 상공에 계셨던 용구름... [2018.05.24 18:06:32] 관리자
무술년 봉축법요, 연등공양, 국운융창 기도를 정리하기에 앞서..
급한 소식 먼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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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웅융창 기도 후 밖에 나와보니 영산전 상공에 용구름이 있었습니다..
특이한 먹구름이었는데요.. 스님이 천룡호위도에 그렸던 꿈에서 본 그 구름입니다..
색상만 좀 약하지 모양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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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는 그 사이 사이 흰부분에 천룡님의 백금 비늘갑옷이 보였었어요..
얼굴은 먹구름 속에 계셔서 못 뵈었었죠..
용비늘이 아니라 백금갑옷이라는 표현이 맞을 거에요..
엄청난 밝은 빛으로 빛났고 그래서 하얀 부분은 밝은 흰색을 띄었었어요..
먹구름 속의 백금 용갑옷...


꿈속의 그 용구름과 영산전 상공의 구름이 일치합니다..
청원거사님과 같이 보다가 다행히 해인거사님이 마침 계셔서 촬영을 하셨고요..
업무로 바쁘신 대성보살님을 일부러 불러내서 네사람만 까지만 봤습니다..^^..
카메라 허용 각도가 있기에 현장 전체를 모두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기에 충분합니다..
보시는 이 자체가 행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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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일5'가 용구름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산전 북쪽은 지극히 평범한 구름이 있었고요..
사진에서 영산전 건물 용마루가 보이는데..
밝은 잔잔한 구름들이 영산전 북쪽 구름들입니다..
즉 북쪽은 먹구름이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남쪽은 파란 하늘이 보였어요.. 구름들이 있었지만 먹구름이었는지는 모릅니다..
우리 상공에만 확실한 검은 먹구름(용구름)이.. 
기이한 모양으로 모여 있었습니다..
거다 2층에서는 기도 시작 시간즘 까마귀들이 엄청나게 울었다고 하네요..
^^
이번에 청산 거사님이 제작하신 우리 영선사 한반도기에도
까마귀 두마리(남한, 북한)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상징이자 수호신이죠..
KOREA(원래는 COREA)의 고구려..고려..겨레 어원..몰골어 '커레이'..까마귀라는 뜻입니다..
용구름 보실 님들은 아래 글자 누르시고 이동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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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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