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27일.. 235회차 지장철야참회기도 점찰법회.. [2018.05.24 18:09:07] 관리자
235회차 철야 기도 변동 없습니다..
다만 이번 기도는 초파일에 진행된 국운융창 기도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정세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우리 영선사 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명운이 달린 일들은
현재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아마 전국에서 국운융창 실제 기도를 올리면 초파일을 지낸 곳은 우리 밖에 없을거에요...
분명히 다르죠...
초파일 전날 대통령께서 미국 가셨잖아요..
이 자체도 매우 이례적입니다..
대개 대통령은 법요식에 참석하시는게 상례였어요..
미국 가셨는데 우리는 국운융창 기도..
그리고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평소와 다른 기이한 일 연속으로 일어났죠..
미국에서는 기자회견장에서 여러 일들이..있었고..
우리나라엔서 북한이 남측 기자 8명을 받아 줬습니다..
..


지금은 바로 코앞에  6월 12일로 예정된 북미회담이 놓여 있는데..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영선사가 대한민국 수호사찰임은 분명한데요..
그런면에서 영선사에서 모이는 우리들은
자연스럽게 기도로서 나라를 지키는 호국(기도) 전사들이 됩니다..
사실 대한민국에 여러분 만큼 기도하는 이들 별로 없어요..
우리 전사 맞습니다..
초파일과 거리가 가깝지만..다시 한 번 모여주세요..
호국 신중님들께서는 우리 기도가 필요하십니다..
모여주세요...
이런때는 모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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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영선사에는 49재가 무려 5건이 들어왔습니다..
영단에 49재로 5분이 모이셨다는 겁니다.. 사상 처음이에요...
그 중 2분이 지난주에 끝났고요..현재 3분이 남아 계십니다..
이 이유가 뭐겠어요?? 기도하시란 거죠..
일주일에 5일, 다섯번을 크게 기도하란 이야깁니다..
이런건 빨리 캐취해야 해요..
상황을 보고 무슨 판인지를 빨리 깨우치고 대응해야 합니다..
그런 자리 참여하시는 님들은 좋을까요 나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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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신행에 한가지 팁을 드리면 현재 남북한을 지키시는 호국신중님들은
성격이 매우 급하신걸로 보입니다..
질질 끄는 찌질이 스타일 싫어하시고..화끈하신 것 같아요..
김정은 위원장이 근래 보여준 모습과 유사합니다..
스님은 이번 초파일 국운융창 기도를 행하며 순전히 종교적 감에 의한 판단입니다..
이것을 언급하는 이유는 여러분들도 그렇게 코드를 맞추시라는 겁니다..
삶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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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잊고 있던 것이 있었는데..
앞으로의 기도 방향이 경제발전 쪽도 언급을 해야할듯 싳어요..
정신세계만 신경을 썼는데..
경제 분야를 언급하며 기도를 해가야 할듯 싶습니다..
잊고 있었어요...
..


현재 불법홍포의 기도도 함게 하고 있는데..이번 초파일은..
전국 사찰들에서 예년보다 많은 연등이 켜진듯 싶습니다..
예상은 안 그랬습니다..
피디수첩 보도로 초도 쳤고..스님들도 상철 받았는데..
타격을 줄거라는 그런 예상과 달리 엄청난 인파가 모였나봐요...
영선사 역시 사상 최대의 연등이 켜졌습니다..
당초 걱정을 했었답니다..
연이어진 기도로, 당일 국운융창 기도가 중요했기에
예년보다 신경을 많이 못쓴 면이 있었거든요..
이런게 기도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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