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남북한 모두)을 믿는 러시아.. 부동의 세계 1위..충격.. [2017.10.21 09:21:39] 관리자


이번 227차 지장기도에서 전쟁소멸 기도 후 선몽으로 러시아인을 본 뒤..
갑자기 러시아에 관심이 가져졌는데요...
한반도에 대한 러시아인들의 시각이 아래 기사와 같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


우선 북한이 핵무기 사용한다..에는..
23%만이 할 것으로 답하여 세계에서 가장 낮은 예상치 였습니다..
이것은 북한을 믿는다는거죠..
우리나라에서도 북이 핵 사용할 것이란 응답이 35%나 나왔는데...
러시아는 세계적인 추세에 비하면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북한과 오랜 우방인 베트남이 54%가 사용할 것이라고 나왔는데..
이건 심정적으로 '북한 건들지 마라'가 됩니다..
정말 북한을 좋아하네요..
미국은 46%가 쓸거라 봤는데..
북한의 미국 공격 가능성을 많은 미국인들이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일본도 45퍼나 북한이 핵을 사용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북한편을 드는 베트남이나 파키스탄을 제외한 서방에서
북한을 긍정적으로 보는 나라는 우리나라, 이태리, 러시아 인데요...
이태리가 37퍼가 사용할 것이다..
우리나라가 35퍼가 사용할 것이다인 반면에..
러시아는 불과 23퍼만이 사용할 것으로 봤다는거죠..
북한을 믿는 부동의 1위입니다.. @@..
..



거기다 평화적 해결을 바라는 시각...
세상에... 전쟁나면 몰살할 상황에 놓인 당사자인 우리나라는
겨우 66퍼만이 평화적 해결에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런데..러시아는 무려 96퍼가 평화적 해결을 원했네요.. @@..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요??

현재 세계 신사의 나라 독일이 92퍼로 남북한 평화적 해결을 원했는데..

전쟁을 두려워하지도 물러서지도 않는 나라인 러시아가..

평화적 해결이 96퍼라니..@@...
..



파키스탄은..원래 와일드한 곳이고..북한 편들기 하는 곳이어서..
군사적으로 붙어버려하는 식으로 49퍼가 무력 사용...
북한을 싫어하고 이용하는 일본 역시 49퍼가 군사해결..
북한의 공격 대상인 미국마저 군사행동은 25퍼만 나왔는데..
일본인들이 저렇다니 그들의 밑천 수준 다 나오네요...
저것들은 6.25 때 지네 나라 부자 된걸 다시 되풀이 하고 싶은가봐요..
천벌 받을 것들입니다..
이건 우리 주변에서 가장 경계 대상이 일본이란 이야기가 됩니다..
@@..
...



기도는 이렇게 현실과 맞아야 합니다..

스님은 러시아가 이럴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요??

러시아 사람들은 열에 거의 열 명이 남북한 싸움을 뜯어 말리는 사람들이란 사실...

이 기사를 보니 푸틴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왜 그런 온화한 표정을 보이셨는지 알 것 같아요..

러시아 전체가 남북한을 다 좋아한다는 이야깁니다...

@@..

...



이런 진실을 기사로 먼저 접한게 아니라..

기도후의 선몽으로 알게 되다니...

이런 것이..기도의 진정한 힘이죠...

진실의 기도...

..






--------------------------------------------------------------------------------------------

여기서 부터는 한겨레 신문입니다...

-------------------------------------

여기서부터는 헤럴드 경제..기사입니다..

-------------------------------


여기서 부터는 한겨레 신문입니다...

------

세계인이 생각하는 ‘북한이 핵무기 쓸 것 같은 나라’ 1위는?

등록 :2017-10-06 19:29수정 :2017-10-06 22:29

갤럽인터내셔널 14개국 1만7107명 조사
미 46%, 일 45%, 한 35%…1위는 베트남
‘군사적 해결보다 외교적으로’ 압도적 지지
미국서도 75%가 ‘평화적 해결 노력’ 응답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 여론조사. 갤럽인터내셔널 제공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 여론조사. 갤럽인터내셔널 제공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는 나라는 어디일까?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인터내셔널이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일까지 14개 나라 성인 1만71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북한이 실제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나라는 비교적 북한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온 베트남(54%)이었다. 1998년 핵실험 뒤 핵무기 보유국을 자체 선언했던 파키스탄(51%)이 그 뒤를 이었다. 호주(49%), 독일(48%), 오스트리아(47%)도 가능성을 높게 봤다. 북한과 핵무기 수준의 말폭탄을 주고받는 미국(46%)과 영국(46%), 북한 미사일 발사 실험에 강력 반발하는 일본(45%)도 절반 가까운 시람들이 북한의 핵도발 가능성을 우려했다. 프랑스(43%), 홍콩(43%), 이탈리아(37%), 불가리아(36%)가 그 뒤를 이었다.

북한의 핵무기 사용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의미한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은 35%만이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봤다. 핵도발 가능성을 가장 낮게 본 나라는 러시아(23%)였다. 한국갤럽은 “우리나라는 북한의 핵 위협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국이라 할 수 있으라, 북핵 도발 가능성 인식은 오히려 인접국인 일본이 더 높았다”고 분석했다.

상당수 국가들이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우려한 것과 달리, 북한 핵·미사일 문제 해결 방식으로 ‘평화적·외교적 해결이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군사적 해결 필요성’을 크게 앞질렀다. 러시아(93%), 독일(92%), 불가리아(91%), 오스트리아(88%), 프랑스(87%), 이탈리아(87%), 베트남(84%), 영국(83%), 호주(81%), 홍콩(71%)은 압도적 수치로 ‘평화적·외교적 해결 노력’이 ‘군사적 해결’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답했다. 북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완전한 파괴”를 언급한 미국에서도 대다수인 75%가 평화적·외교적 해결을 지지했다. 군사적 해결 필요성을 답한 이들은 25%에 그쳤다. 반면 일본과 파키스탄은 평화적 해결(각각 51%)과 군사적 해결(각각 49%)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한국의 경우 66%가 평화적·외교적 해결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고 답했고, 군사적 해결 필요성을 답한 이들은 34%였다.

북한 핵 및 미사일 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 또는 군사적 해결 여론조사. 갤럽인터내셔널 제공
북한 핵 및 미사일 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 또는 군사적 해결 여론조사. 갤럽인터내셔널 제공
한국갤럽은 “북한은 6차 핵실험 이후 유엔 대북 제재 결의안 등 국제사회 압박에도 도발을 지속하고 있으나, 이번 조사에 참여한 14개국 중 12개국에서는 그래도 북한 문제 대응에 군사적 해결책보다는 평화·외교적 해결책이 우선이라는 의견이 많았다”고 분석했다.

북한의 전쟁 도발 가능성은 남북관계의 변화에 따라 그 진폭이 컸다. 한국갤럽의 25년간 조사 결과를 보면, 북한의 6차 핵실험 직후인 지난 달(9월5~7일) 조사에서는 ‘북한이 실제로 전쟁을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응답이 37%(‘없다’ 58%)였다. 25년 전인 1992년에는 무려 69%가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반면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 기조가 유지되고, 북한 개성공단 추진이 구체화되던 2002년 조사에선 그 수치가 33%로 절반 이상 떨어졌다. 그러나 북한이 1차 핵실험을 한 2007년에는 전쟁 가능성을 우려하는 응답이 51%로 다시 늘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4개국), 온라인조사(8개국), SMS조사(1개국), 면접조사(1개국)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지난 달 26일부터 사흘간 1006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 응답률은 17%였다.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여기서부터는 헤럴드 경제..기사입니다..
  • 뉴스속보

  • 北 핵무기 사용 가능성은?…美 46%ㆍ日 45%ㆍ韓 35%ㆍ러시아 23%

  • 기사입력 2017-10-06 13:40 |홍성원 기자
  • 갤럽인터내셔널 14개국 조사 
    日ㆍ파키스탄 ‘군사적 해결’ 49%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미국ㆍ영국 국민의 절반 가량은 북한이 핵무기를 실제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가장 낮게 본 나라는 러시아로, 비율은 23%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 30%대로 집계됐다. 북핵 해법과 관련해선 대체로 ‘평화적ㆍ외교적’ 노력을 주문하는 의견이 많은 가운데 일본ㆍ파키스탄은 ‘군사적 해결’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갤럽인터내셔널이 14개국 성인 1만7107명에게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물은 결과에 따르면 43%는 ‘가능성 있다’고 답했다. 46%는 ‘가능성 없다’고 했다. 이 조사는 지난달 20일~10월 1일까지 진행했다. 

조사 참여 14개국 중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본 나라는 베트남(54%)으로 조사됐다. 이어 파키스탄(51%), 호주(49%), 독일(48%), 오스트리아(47%), 영국ㆍ미국(46%) 등의 순이었다. 가능성을 가장 낮게 본 국가는 러시아(23%)였다. 

같은 질문에 한국인은 35%가 북한이 실제로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59%는 ‘없다’고 했다. 한국은 북한의 핵 위협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국이라고 할 수 있지만, 북핵 도발 가능성 인식은 오히려 일본이 45%로 더 높다고 한국갤럽 측은 전했다. 한국인 조사는 지난달 26~28일까지 전국 성인 1006명(표본오차는 ±3.1%포인트, 95% 신뢰수준)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1992년부터 북한의 전쟁 도발 가능성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을 추적조사해 온 한국갤럽은 “북한의 6차 핵실험 직후엔 북한이 실제로 전쟁을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가 37%, ‘없다’가 58%였다”며 “1992년 조사에선 우리 국민 69%가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봤고, 이후 핵실험이 거듭됐으나 전쟁 도발 가능성 인식은 오히려 감소했다”고 했다.

갤럽인터내셔널의 이번 조사에서 14개국 중 12개국은 북한 문제에 군사적 해결보다 평화ㆍ외교적 해결책이 우선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평화·외교적 해결책’ 응답은 특히 러시아, 독일, 불가리아에서 90%를 넘었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 베트남, 영국, 호주, 미국, 홍콩, 한국에서도 60%를 웃돌았다. 그러나 일본과 파키스탄에서는 ‘평화ㆍ외교적 해결책’과 ‘군사적 해결책’ 의견이 51%대 49%로 팽팽하게 맞섰다. 

세계 각국에 대한 조사는 4개국 전화조사, 8개국 온라인조사, 1개국 SMS조사, 1개국 면접조사를 통한 것이었다고 갤럽 측은 설명했다.  




이전글 :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리에게 \'귀인(貴人)\'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다음글 : 영선사 영산전의 노을입니다.,.. 17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