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쟁소멸, 평화의 전령사 러시아 푸틴대통령님... [2017.10.23 10:59:10] 관리자

푸틴대통령님...

지난 9월의 한반도 전쟁소멸 및 평화성취 기도 전만 해도..

그저 세계의 한 축인 대국의 무서운 대통령 정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기도 후 선몽에서

러시아가 모종의 역할로 한반도 평화가 이뤄진다는 메세지를 받았는데..

현재 돌아가는 상황이 정확히 일치하고 있습니다..

...




지금 남북한과 세계 평화는 푸틴대통령님에게 달려 있는 형국입니다..

이것은 정말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습니다..

뒤에 국제적 갤럽 조사에 의하면.. 더욱 이상한 결과가 나왔는데..

러시아가 우리 한반도를 그렇게 좋게 보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더욱 이해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죠...

러시아 국민 중 북한이 핵을 사용치 않을 것이다라는 절대적 믿음이 무려 77프로..

거다 평화적 해결은 93%에 해당 되어서.. 두 가지 모두 세계에서 탑을 기록하면서..

남북 모두에게 절대 신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



핵을 사용치 않을 것이다는 믿음 속에는 북한을 얕잡아 보는 의견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것이 평화 해결로 가야 한다는 응답이 93퍼라..그런 개념이 아닌..

남북한 양국을 신뢰하고 아낀다는 개념으로 해석이 되는거죠...

23퍼의 핵을 사용할 것이다에서...북을 사랑하는 마음에..

북한 건들지 마라 건들면 쓴다..가 있을 것이므로..

실제 러시아의 전국민이...남북한을 응원한다는 뜻이 됩니다..

이게 러시아란거죠..@@...

..



이런 조사 결과가 나오기전엔..정말 전~~혀 예상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래 기사에도 나오지만..

푸틴대통령님이..남북한에 대해 무한의 애정을 과시하시네요...

아래 기사에는 남한에 대한 언급은 없으셨지만..

기본적으로 전쟁 불가론을 강력하게 피력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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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의 대통령다운 발언...

예의가 있으시고...품위가 있으시네요...

북한에 대한 기조도 스님의 입장과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러시아는 한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사람들 무서운 분들이에요..

엄청 와일드하고..싸움 잘 합니다..^^..

러시아에 관한 여러 영상을 봤는데...과격하고...무식하고..^^...열정적입니다..

그런 분들이 남북한에 대해 이게 무슨 일인지...

2차 세계대전 직 후 군대의 숫자가 1천만명 이상이었던 국가는

미국과 소련 단 둘이었습니다..

숫자에 정말 놀랬는데요...그래서 '대국'이라 부르는 겁니다..

미국과 소련..마치 남북의 극지방처럼 다른 컬러로 지구를 지켜왔지요..

...




전통적 우방이라 불렸던 미국이 아닌

소련의 후신인 러시아가 우릴 구하려고 노력중이라니..

이것이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

유전적 개념으로 하면 러시아는 우리와 남이 아닙니다..

신앙적으로도 샤머니즘으로 통해 있습니다..

러시아의 샤면들 역시 몽골과 동일하고요..우리의 뿌리죠...

현재 미국인들 이전 인디언들의 땅이었던 아메리카도 본래 우리종족의 땅입니다..

그들의 전통 종교..역시 똑같은 샤머니즘..

거대민족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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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北 코너로 몰아넣지 말아야"

최종수정 2017.10.20 10:40 기사입력 2017.10.20 10:22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북한을 코너로 몰아넣지 말라"면서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 푸틴 대통령은 선제 파괴의 효과 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북한을 존중하는 길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남부 휴양도시 소치에서 열린 국내외 러시아 전문가 모임 '발다이 클럽' 회의에 참석해 "북한이 벌인 핵실험을 규탄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푸틴은 이날 직접적으로 미국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북한은 '주권국가'라고 지적하며 갈등 가능성이 커지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이 예방공격을 통해 북한의 무기를 파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회의적"이라면서 "북한이 (무기를) 어디에 무엇이 숨겼는지, 한 번의 타격으로 모든 것을 한꺼번에 파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아무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이어 "협상을 하는 한 가지 길 밖에 없으며 북한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푸틴 대통령은 한국과 북한, 러시아 등에 참여하는 철도와 가스관 연결 사업 등을 제안한 사실을 소개하며 러시아의 역할에 대해서는 "조정자"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 참석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어떤 충고를 해주고 싶냐는 질문에 푸틴 대통령은 "그러한 문제 설정은 적절치 않다. 미국 국민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았고 이 때문에라도 그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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