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차 지장철야참회기도.. 10월 28일~29일... [2017.10.23 11:00:30] 관리자
기도 일정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지난 227차(9월) 한반도 전쟁소멸 및  평화성취기도 과정에서..
기도 중간에 "전쟁 안 난다.. 오히려 대한민국 크게 성장한다"는 감을 밝혔고..
스님이 새벽녘 휴식 중에 선몽으로 갑자기(생전 처음) 러시아인들이 등장한 것을 보아
러시아가 우리에게 큰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 된다는 것을 여러번 밝혀 드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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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엔 정말 전~~혀 믿기지 않았고 오히려 당황 스러웠는데..
뒤에 러시아에 관한 관련 보도가 잇달아 나오면서..
지금은 러시아가 우리(남북한)의 전쟁을 막는 수호신처럼 되어 있습니다..
남북한을 모두 아끼는 나라와 국민이.. 전통적 우방이라 생각했던 미국이나..
세계의 신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독일이 아니라..
러시아라는 점은 정말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러시아님들은 기본적 감성들이 즉흥적인 면이 많고.. 와일드한데..
현재 거의 일방적으로 남북한 편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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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일이죠...
이렇게 기도는 현실과 맞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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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가뭄 극복 기도 때까지만 해도..
이 땅은 암울하기 그지 않는 땅 같았는데..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기를 여러차례였습니다...
그 사이 나라의 기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불과 3개월 사이에 어떻게 그렇게 큰 변하가 왜 일어난 것인지는 의아해요..
(어디까지나 스님의 종교적 감에 근거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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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사에서 나라를 위해 본격적으로 기도한 것이..
2016년 10월 부터이니.. 작년 지금쯤이죠..
이제 딱 만으로 1년 되었습니다..
그 사이 무수한 일이 일어났지요...
이것이 종교의 진정한 역할입니다..
개인적인 것은 당연히 따라 오는 것이고...
더 큰 집단은 국가를 수호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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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명히 그 들 중 하납니다...
9월 기도에서 확실한 감은 잡았지만...
세상만사는 인연들의 연합으로 생기는 것이기에..
전쟁에 대한 긴장을 늦추면 안됩니다..
국운융창을 위한 기도..전쟁이 소멸되고..화합되는 것을 바라는 방향으로..
남북 모두가 화합하고 국운 융창이 디는 방향으로..
우리 지장철야참회기도의 방향성을 상당기간 유지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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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님들도 함께 뜻을 맞춰 주십시오..
이것은 스님 혼자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함께여야 하고요...
현재 이 대열에는 우리 영선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우리처럼 나라 지키기 기도 하는 팀이 또 있습니다..
지난 9월 기도에서..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현재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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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과는 느슨한 성태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안녕은 자동으로 따라와요...
그런건 걱정마세요.. 큰걸 하는데 작은걸 왜 못하겠어요...
우리팀은 종교적으로 이 땅을 수호하는 최일선에 있다는 생각 가지시고
열심히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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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누구 때문에 그렇게 사는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원망하거나 서운해 할 것 없어요..

'벌 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는 태평가의 가사처럼...
이 땅을 사는 중생들은  그저 본능에 충실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당연한 것을 보며 속상하면
진정한 수호자들은 가슴에 멍이 들어 병이 납니다..^^..
걔들은 걔들이고..우리는 이 국토를 지켜야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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