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사 영산전에서 본 북두칠성과 북극성 [2017.10.30 13:30:33] 관리자


우리 영선사 영산전에서는 산에 막혀서

극성이 아슬하게 보입니다..

위치 잘 모르시죠?? ^^

지금부터 알려드릴께요..

..



참고로 지금처럼 가을에는 북두칠성이 새벽에 우측 하늘에 보이고요..

반대로 여름철에는 초저녁에 우측 하늘에 보여서 정반대입니다..

북두칠성과 반대편에 있는 별자리는 카시오페아 자리로

영어로 'W'자 처럼 생겼습니다..

이 사진은 오늘(17년 10월 30일 오전 5시 55분에 쵤영한 것입니다.

밑에 참고글도 함께께 스크랩했으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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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blog.daum.net/gen/3

초요기招搖旗 상징이 무엇일까?







영화 명량을 통해 알게된 초요기



장군선에서 명령으로 썼다는 초요기를 잘 살펴보면 



상징이 들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상징에는 다름아닌 북두칠성이 그려져 있다. 



왜 초요기의 상징으로 북두칠성이 그려져 있는 것일까?



북두 北斗 북쪽의 머리되는

칠성 七星 일곱 별














대장선 명령기로서  초요기에 북두칠성이 그려져 있는 연유









북두칠성





서울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에 가보면 조선시대 군기가 여러개 전시되어 있다. 



동 청색, 남 적색, 북 흑색, 서 백색, 중앙 황룡이 그려있는 

5색기의 한 가운데 모두 칠성이 그려져 있음을 볼 수있다. 



이것은 바로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천손 天孫으로서 하늘의 군대임을 상징하는 것이다.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북두칠성에 전인류를 다스리는 하느님, 즉 상제님이 계심을 깨달아왔다. 그리하여 민족문화 저변에 칠성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 상징으로서 '하늘의 군대'를 상징하는 초요기에 북두칠성이 그려져 있는 것이다. 



국가의 상징, 군대의 상징에는 아무것이나 쓰지 않는다. 



상징, 엠블럼을 연구하다보면 고대 선인들의 철학을 접하게 된다. 



삼신 칠성문화를 바탕으로 한민족 선조들의 뜻을 헤아려 볼때 



인문학 여행이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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