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시월십일(10.10) 합동기일추모재..양력11.27(월) [2017.11.23 09:53:44] 관리자

“국운융창, 불법홍포, 가내평안, 전쟁소멸, 우순풍조 기원”
"(음) 시월 십일 영선사 합동기일추모재 봉행"
-정유년(2017) 양력 11월 27일(월) 선망 조상(祖上) 위로, 추모 기도-

영선사 ‘합동기일추모재’는 가정 내 조상 합동기일,
후손이 없거나 방치 소외, 혹은 미성년으로 생을 마감하는 등
다양한 사유로 정상적인 본인의 기일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되신
선망 조상님들을 위로하는 날입니다.
...

세상이 급변하여 전통과 뿌리, 조상이 천대 되는 사회가 되었고

(이것은 사람이 짐승화 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짐승에게는 조상 추모의 개념이 없고 코끼리 같은 일부 고등 동물에게만 있습니다.
반면 새끼를 끔찍히 생각하는 것은 모든 동물이 같습니다.
조금 발전된 동물들은 집단을 이루며 장유유서의 분명한 서열이 있습니다.
장유유서와 추모가 사라진 것을 짐승화라고 부르는 이윱니다.
짐승과 하는 짓이 같으니 당연히 짐승입니다.)

그러한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였거니와
조상을 천도하고 위로하는 것이 우리 불가의 전통이어서
수년전부터 우연히 시작한 일이지만
유사한 종교행위로는 조선시대에 국가에서 봉행했던
'여단'혹은 '여각'에서 봉행 된 제사와 궤를 같이하는
민족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는 뿌리깊고 올바른 신행방식이었습니다.
불교 내부에도 '수륙재'라는 거대한 의식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

가정에서 지내시는 9.9제사를 모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어쩌면 9.9제는 국가봉행 '여제'의 아류일 수 있습니다.
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 가장 양기가 강한 9.9로 날짜를 잡았지만
그 날은 사실 망자에게는 맞지 않는 날입니다.
또 본래 음력 10월에 추수감사제 방식의 제천의식이 행해졌기에
10월 봉행이 맞습니다.
국가의 여제 역시 음력 10월 초하루에 봉행되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9.9제 보다는 이 쪽으로 통합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합동기일추모재의 기도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순번 명 칭 기도비 합계 내용
1 설판재자 15만원 기본기도비 5만 + 추가헌공비 10만 이상
2 공양재자 10만원 기본기도비 5만 + 추가공양비 5만 이상
3 영단위패모심 5만원 이상 기본기도비 5만

(설판 공양 동참님들은 별도로 영가님 외에 생축, 가족축원이 올려집니다.)
(동참자 생축은 별도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연락처 : 휴대폰 신청 문자 : 0505-339-2195 // 010-3681-1201(대성보살님)
펙스: 063-635-2785 // 영선사 : 063-636-2195
이메일 : jakbup@hanmail.net
홈페이지 접수 : http://www.youngsunsa.org 기도신청서
http://www.youngsunsa.org/youngsunsa/prayer/request.html

☛온라인 : 송금계좌는 우체국 400960-01-001394(예금주 : 조계종 영선사)
(주의: 대표 계좌번호가 사찰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찰로 보내는
모든 송금, 송금자 뒤에는 모두 '기도'라고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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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단(厲壇)
툴바 메뉴

요약 : 돌림병을 예방하기 위해 주인이 없는 외로운 혼령을 국가에서 제사 지내주던 제단.
역사적 변천
여단 제도는 1401년(태종 1) 좌찬성 권근(權近)의 주청을 받아들여
대명제례(大明祭禮)에 따라 처음으로 북교에 여단을 쌓아 여귀(厲鬼)에게 제사 지낸 데서 비롯되었다.
그 뒤 각 주현에 명하여 여단을 만들어 여제를 지내도록 하였다.
내용
단의 모양은 정사각형이며 한 변의 길이가 6.3m(2장 1척), 높이는 0.75m(2척 5촌) 정도이다.
사방에 층계로 담을 쌓아 단을 보호하였다. 토담 한 변의 길이는 15m(25보) 정도이며, 남쪽으로 출입문이 있다.
단의 남쪽에는 한 변의 길이가 1.5m(5척)인 요단(燎壇)을 설치했다.
출입문은 0.6m의 너비로, 위로 열고 드나들도록 되어 있다.
여제는 3일 전에 성황당에서 발고제(發告祭)를 지낸 뒤에 본제를 지내도록 규정하였다.
여단에는 여귀의 신좌(神座)를 단의 북쪽에서 남쪽을 향해 좌우로 나열한다.

제사를 지내는 대상 가운데
칼에 맞아 죽은 사람, 물에 빠져 죽은 사람, 불에 타서 죽은 사람, 도둑을 만나 죽은 사람,
남에게 재물 때문에 핍박을 받아 죽은 사람, 남에게 처첩을 강탈당하고 죽은 사람,
형을 받아 죽은 사람, 원통하게 죽은 사람, 천재지변으로 죽은 사람,
돌림병으로 죽은 사람의 위패는 왼쪽에 세운다.

맹수에게 물려 죽은 사람, 추위에 얼어 죽은 사람, 굶주려 죽은 사람,
전쟁하다가 죽은 사람, 위급한 일을 당해 목매어 죽은 사람,
바위나 담에 깔려 죽은 사람, 해산하다가 죽은 사람, 벼락 맞아 죽은 사람,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은 사람, 죽어서 자식이 없는 사람은 오른쪽에 위패를 세운다.

제사는 1년에 세 차례 지낸다.
봄에는 청명일(淸明日), 가을에는 7월 보름, 겨울에는 10월 초하루에 지냈다.
특별한 예로는 1671년(현종 12) 돌림병이 극심하자
동교와 서교에 새로 단을 모으고 돌림병으로 죽은 역귀(疫鬼)에게 치제한 일이 있다.
지방에 특별한 괴변이 일어나거나 큰 전투가 있어
사람이 많이 죽은 곳에는 정례에 구애하지 않고
수시로 제관을 보내어 소사(小祀)로 제를 지낸 기록이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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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융창, 불법홍포, 가내평안, 전쟁소멸, 우순풍조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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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2017) 양력 11 27() 선망 조상(祖上) 위로, 추모 기도-/span>


 

















영선사 ‘합동기일추모재’는
가정 내 조상 합동기일,




후손이 없거나
방치 소외,
혹은 미성년으로 생을 마감하는 등




다양한 사유로
정상적인 본인의 기일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되신




선망 조상님들을
위로하는 날입니다.




...



 



세상이 급변하여
전통과 뿌리,
조상이 천대 되는 사회가 되었고




 



(이것은 사람이 짐승화 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짐승에게는
조상 추모의 개념이 없고 코끼리 같은 일부 고등 동물에게만 있습니다.




반면 새끼를
끔찍히 생각하는 것은 모든 동물이 같습니다.




조금 발전된
동물들은 집단을 이루며 장유유서의 분명한 서열이 있습니다.




장유유서와
추모가 사라진 것을 짐승화라고 부르는 이윱니다.




짐승과 하는
짓이 같으니 당연히 짐승입니다.)




 



그러한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였거니와

조상을 천도하고 위로하는 것이 우리 불가의 전통이어서

수년전부터 우연히 시작한 일이지만

유사한 종교행위로는 조선시대에 국가에서 봉행했던

 '
여단'혹은 '여각'에서 봉행 된 제사와 궤를 같이하는

민족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는 뿌리깊고 올바른 신행방식이었습니다.




불교 내부에도 '수륙재'라는 거대한 의식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




 



가정에서 지내시는 9.9제사를 모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

어쩌면 9.9제는 국가봉행 '여제'의 아류일 수 있습니다.

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 가장 양기가 강한 9.9로 날짜를 잡았지만

그 날은 사실 망자에게는 맞지 않는 날입니다.

또 본래 음력 10월에 추수감사제 방식의 제천의식이 행해졌기에

10
월 봉행이 맞습니다.

국가의 여제 역시 음력 10월 초하루에 봉행되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9.9제 보다는 이 쪽으로 통합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합동기일추모재의 기도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순번

명 칭

기도비 합계

내용

1

설판재자

15만원

기본기도비 5 + 추가헌공비 10만 이상

2

공양재자

10만원

기본기도비 5 + 추가공양비 5만 이상

3

영단위패모심

5만원 이상

기본기도비 5





 



(설판 공양 동참님들은 별도로 영가님 외에 생축, 가족축원이 올려집니다.)



(동참자 생축은 별도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연락처 : 휴대폰 신청 문자
: 0505-339-2195 // 010-3681-1201(
대성보살님)




           펙스: 063-635-2785 // 영선사 : 063-636-2195



           이메일
jakbup@hanmail.net




           홈페이지 접수 :
http://www.youngsunsa.org
기도신청서




           http://www.youngsunsa.org/youngsunsa/prayer/request.html



 



 온라인 : 송금계좌는 우체국 400960-01-001394(예금주 : 조계종 영선사)



           (주의: 대표 계좌번호가 사찰명으로
바뀌었습니다
. 사찰로 보내는




           모든 송금, 송금자 뒤에는 모두 '기도'라고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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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단(厲壇)



툴바 메뉴



 



요약 : 돌림병을 예방하기 위해 주인이 없는 외로운 혼령을 국가에서 제사 지내주던 제단.



역사적 변천



여단 제도는 1401(태종 1) 좌찬성 권근(權近)
주청을 받아들여




대명제례(大明祭禮)
따라 처음으로 북교에 여단을 쌓아 여귀(厲鬼)에게 제사 지낸
데서 비롯되었다.




그 뒤 각 주현에 명하여 여단을 만들어 여제를 지내도록 하였다.



내용



단의 모양은 정사각형이며 한 변의 길이가 6.3m(2 1), 높이는 0.75m(2 5) 정도이다.



사방에 층계로 담을 쌓아 단을 보호하였다. 토담 한 변의 길이는 15m(25) 정도이며, 남쪽으로
출입문이 있다.




단의 남쪽에는 한 변의 길이가 1.5m(5)인 요단(燎壇)을 설치했다.



출입문은 0.6m의 너비로, 위로
열고 드나들도록 되어 있다.




여제는 3일 전에 성황당에서 발고제(發告祭)를 지낸 뒤에 본제를 지내도록 규정하였다.



여단에는 여귀의 신좌(神座)
단의 북쪽에서 남쪽을 향해 좌우로 나열한다.




 



제사를 지내는 대상 가운데



칼에 맞아 죽은 사람, 물에 빠져 죽은 사람, 불에 타서 죽은 사람, 도둑을 만나 죽은 사람,



남에게 재물 때문에 핍박을 받아 죽은 사람, 남에게 처첩을 강탈당하고
죽은 사람,




형을 받아 죽은 사람, 원통하게 죽은 사람, 천재지변으로 죽은 사람,



돌림병으로 죽은 사람의 위패는 왼쪽에 세운다.



 



맹수에게 물려 죽은 사람, 추위에 얼어 죽은 사람, 굶주려 죽은 사람,



전쟁하다가 죽은 사람, 위급한 일을 당해 목매어 죽은 사람,



 바위나 담에
깔려 죽은 사람, 해산하다가 죽은 사람, 벼락 맞아 죽은
사람,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은 사람, 죽어서 자식이 없는 사람은 오른쪽에 위패를 세운다.




 



제사는 1년에 세 차례 지낸다.




봄에는 청명일(淸明日), 가을에는 7월 보름, 겨울에는 10
초하루에 지냈다.




특별한 예로는 1671(현종 12) 돌림병이 극심하자



 동교와 서교에
새로 단을 모으고 돌림병으로 죽은 역귀(疫鬼)에게 치제한
일이 있다.




지방에 특별한 괴변이 일어나거나 큰 전투가 있어



사람이 많이 죽은 곳에는 정례에 구애하지 않고



수시로 제관을 보내어 소사(小祀)로 제를 지낸 기록이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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