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26일 용맹정진 막바지..드라마 같은 일기 변화도.. [2016.01.29 16:21:56] 관리자
전국을 휘몰아친 북극 냉기가 잦아들고 있습니다..
여기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있어 전합니다..
..
 
1월 4일 시작 된 공방 용맹정진 일정이 1월 27일 아침 공양 후 마쳐지기에
오늘 26일이 실제적인 마지막 날 입니다..
요즘 우연히 기상청의 일기도 자료 사진을 알게 되었는데..
이걸 보니 미처 깨우치지 못했던 일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
 
그저 무심히 살 때는 하늘을 망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세상에 이렇게 큰 가피를 받고..살았다니..
죄송할 따름입니다..
..
 
일기도를 며칠 관찰한 결과 오봉산이 정말 명산임이 드러났고...
그 중심엔 우리 영선사가 있습니다..
기도와 정진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고마운 마음입니다..
이런 진실을 알려 드리니..
우리 모두 더욱 기도에 정진하기를 바랍니다..
...
 
간밤엔 참 드라마틱하게..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
25일 밤 11시 30분 경과..
26일 오전 3시 10분 경을 주목해 주세요...
..
 
두 지점에서 급격한 변화가 보이는데..모두 영선사와 연관이 있습니다..
주위와 비교하여 공부방 일정에 맞춰 가장 늦게까지 따뜻했고...
기상 시간에 맞춰 가장 먼저 데워졌답니다..
..
 
-------------------------------------------------------------------------
이전글 : 기부금 담당자가 법인 등록 관련 서류 제출하라고 하는 경우
다음글 : 207회차 지장철야참회기도..1월 30일~31일~ 랜턴 선물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