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상반기 영선사 남한강특별용왕제를 기록함... [2019.03.19 10:07:26] 관리자
지난 밤(3월 15일 금요일 밤)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꿈을 꾸고 난 느낌입니다...
무시무시한 밤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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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로 '역대급(歷代級)'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위키에도 나와 있지만 이 말은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말인데
'엄청난 신기록'이라는 의미, '역사를 통틀어서 보기 드물거나 최고의 사례'를 논할 때
이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대(歷代)'는 '이어 내려온 여러 대. 또는 그동안'의 뜻입니다.
문법적으로 맞지 않고 표준말도 아니라고 하지만 언어는 진화하는 것이니
그 단어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만큼 충격파가 컸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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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5일 밤부터 16일 새벽 사이에 있었던
영선사 2019년 상반기 남한강 특별용왕제는 '역대급'이었습니다.
간단히 줄이면 '무서움과 공포-안도-환희-용기' 이런 순으로 진행 되었다고 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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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남한강 기도는 그 성격 자체가 간절한 용맹심이 없으면 실행이 불가한 기돕니다..
기본적으로 용맹한 정진력을 필요로 하지요..
그 이유는 밤을 지새워야 하기 때문이고요..
운전자는 엄청난 고통이 뒤따르기 때문입니다..
그간의 통계를 보면 기도에는 25명~40명 수준의 인원이 동참합니다..
당연히 초긴장 상태가 되고요...운전자들은 졸음과 싸워야 합니다..
또 차량에 이상이라도 생기는 경우는 한밤중이라는 시간으로 인해 속수무책이 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해당 기도처의 특수성 때문에 그래요,.
거긴 새벽이 아니면 기도가 불가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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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신도님들은 사중대중들이 운전을 하는데 피로도가 높은 것을 아시고
안타깝게 여겨 차량을 별도로 수배하자는 건의를 했습니다만..
사실 그건 어려운 일이에요..일단은 비용문제가 가장 큽니다..
이 경우 이틀치의 비용를 줘야 해요.. 심야에 진행하니 당연한 거고요..
영업용하시는 분들은 이거 한 번 하고 나면 바로 떨어져 나갑니다.. 이유는 심야 운전을 해보면 알아요...
또 기도용품들이 있어 차량이 현장까지 진입을해야 하는데요 영업용 차량들은 그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차량 크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현재 구형 15인승 2대라는 최적의 조건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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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사연이 참 많았습니다...
순조로운 경우도 있었지만...고속 주행중 차량의 오버히트로 멘붕이 되고 물을 부어가며 진행 되기도 했고..
삼발이 디스크라 불리는 차량 고장으로 충북에서 전북까지 차를 견인해서 돌아와야하는 고통을 받기도하고..
(이거 정비 불량 아닙니다.. 그럴 때는 다 합당한 이유가 있습니다..용왕제나 산신제는 무서워요..)
눈비와 강풍을 맞기도 하고.. 어떤 경운 랜턴 준비 미비로 어둠 속에서 공양할 때도 있었습니다..
고통 스러웠지만 그럴 때 마다 결과는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었지요..
남한강 기도 출신 공직자 많~~이 나왔습니다..
준비하는 것도 장난 아닙니다.. 대성보살님과 자형님 두 분이서 많은 고생을 하시죠..
사중에서는 재정적으로 크게 도움 되거나 그런 유형의 기도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그렇게 용맹정진을 하지요..
고통스러워도...옳은 길이기에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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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작은 199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그 당시 우리 현 기도처 건너편 공군부대(19전투비행단)에서 스님이 근무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때 아무 것도 모르고 옛어른들 흉내를 내며
새벽 3시에 신도들을 불러내 자갈 밭에서 백팔배를 시키며 기도했는데...
당시 진급과 시험이 소원이었던 분들이 백퍼센트 성취를 이룬 것이 시작입니다..
그 중에는 객관적으로 진급이 불가한 두 분도 끼어 있었어요..
모두 진급하셨지요...그게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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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물에 뜨는 초인 유등을 띄웠는데 그 감동은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사실 그게 환경적으로는 옳지 못했던 것입니다만...종교는 그렇게만 보면 안 되요...
실제로 환경적으로 크게 위협하는 그런 크기의 초도 아니었습니다..
'코스모스'..'코스모스'가 피었었지요...작은 유등이 강변을 따라 내려가며 아름다운 꽃밭이 되었습니다..
부대로 복귀하려면 강을 건너야 하는데..조정지 댐이 도로 역할을 합니다..
건너편에서 유등이 흘러가는 모습을 보는데..코스모스 꽃밭이었어요... 감동..감동...
그리고 기도 참석 백퍼센트 성공이라는 기록이 나왔고..그렇게 남한강 기도가 시작 된거에요..
이후 중간에 잠시 멈춘적이 있지만..지금까지 30년을 바라보며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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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기도는 이명박이 놈이 사대강 사업을 한다면 다 후벼 파버릴 때 위기가 왔었습니다..
원래는 강변까지 차량이 들어갔고...정말 기도하기 좋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기도하는 곳의 자갈들과 모래 면적의 최소 몇 배 되는 그런 자갈밭이 있었습니다..
그걸 그 놈이 다 파버리고 강변에 새로 둑을 쌓고...엉망 진창을 만들어 놨지요...
거기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남한강변, 전국 큰강의 강변을 절단 내놨습니다..
천벌 받아야 해요...개인적으로는 그 놈 집에 저주를 퍼붓고 있습니다..
그나마 천만 다행으로 현 기도처의 그 백사장이 살아 남았습니다...
진입로가 매우 힘들게 되었지만..그 소중한 공간으로 인해 기도가 멈추지 않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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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번 무시무시했던 기도를 적어볼께요...
2019년 3월 15일...밤... 우리는 남한강 기도를 준비해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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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스님 스타일 어느 정도 아시죠??
주눅 들고 하는 그런 유형 아닙니다..
그런 스님이 어제(15일)는 공포를 느꼈습니다...
기도일이 잡힌 뒤 예보가 여러번 바뀌었습니다...
최종 예보는 눈비에 천둥번개까지 친다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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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와 위성사진을 보며 계속 체크를 했는데.. 낮 동안은 비와 맑음이 오락가락...
그저 견딜만 했습니다..그런데..오후 4시가 넘어서며 갑자기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정말로 천둥번개가 치면서 공포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 기상이변은요...기상이변 맞고요 서해바다가 근원지입니다...
서해바다에서 갑자기 구름들이 짙어지면서 그 사단이 난겁니다...
그래도 한바탕 그러고 나더니 잠잠해졌습니다..
그걸로 끝난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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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난리는 오후 7시경 부텁니다..
조카인 법용군이 타이어뱅크 남원점에서 근무하는데
기도를 도와주겠다고 연락이 왔는데..대중 교통을 이용하면 시간이 안 맞아서...
스님이 픽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그 시간대는 휴식을 취해야하는 그런 시간이라 좀 무리하는 거였어요..
걱정 하실까봐 사중엔 알리지 않고 공부방 정리하는 시간과 연계시켜서 남원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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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하늘에 용구름이 몰려 있는 것을 봤습니다..
용구름은 특징이 시커멓고 길이가 길고요..중간에 파란 하늘이 보이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 모양이었어요..그 시간대 하늘 구름 모양이...
엄청난 위압감을 느꼈죠... 다른 신도님도 그걸 보셨다고 하더군요... 구름 모양이 좀 틀립니다..
실제 어제 당진 현대제철소에는 '용오름'이라 불리는 토네이도 비슷한 현상이 생겼었지요..
시커먼 구름이 기둥처럼 모이며 제철소 지붕을 부셔서 하늘로 날아 올리는 현상이 실제 있었습니다..
당진에서 오후 4시 반경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니..스님이 여기서 7시경 봤다면 연관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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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 전에 스님이 저녁을 먹고 6시 부터 7시까지 잠시 휴식을 취했었는데요...
이미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창문을 쥐고 흔드는 듯항 강풍... 기이한 소리...그거 아시죠??
그 때도 불안하고...두려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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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늘의 사전 작업 후에..본격적인 공포는...남원에서 조카를 태우고 넘어오는 과정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갑자기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죠...강풍과..폭설...
7시 50분경 인월 도착해서...공부방 정리하는 사이에...날씨가 급변...기온 급강하..
급히 사중에 전화를 해서...차들을 피난시키라고 했습니다...
난리가 아니었어요..ㅡㅡ...
신도님들 차량..남한강 갈 차량... 도로가로 다 대피...
당시 기도 준비가 덜 된 상태였기에..사람들은 절에서 대기...
그렇게 준비를 하고...최종적으로는 원두커피를 내린 것이 마지막 준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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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예정대로 출발했는데요...
눈보라로 앞이 안 보였습니다...속도를 거의 못냈고요...팔령치는 얼기까지...
그래서 함양 도착이 평소보다 10여분 이상 지체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함양에서 2차로 신도님들과 만난 뒤 고속도로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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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서 2018년 생각이 나데요..그 당시는 4월 6일에 갔는데..
전체 분위기는 올 해와 비슷했습니다..
그 당시도 눈보라와 강풍...앞이 안 보일 정도였죠...
당시에 출발하는데 날씨가 갑자기 그렇게 돌변했습니다..
올해는 낮부터 그랬고요...공포의 급수가 더 높았습니다..
일기예보와...급변하는 날씨에 '기도연기'라는 카드를 여러번 만지작거렸습니다..
정황상 분명히 '기도시험'일종인데요..이게 느낌이 오거든요...
기도시험은 갑작스러움..황당함...그리고 지난 뒤에는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상황이 긍정으로 급변합니다..
그걸로 기도시험 여부를 판단을 합니다.. 지금(3월 16일) 햇볕이 쨍쨍하니...그거 맞죠..
모친이신 법련스님도 전화가 오셔서..출발하지 말라고 하시고..
그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긴박하고 위협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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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와 강풍은 충남 금산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그곳을 지나면서..상황이 안정화로 접어들더구요..
우선 도로에 차가 없었습니다..^^
뭐 고속도로를 전세 냈다고 해도 될 정도로 한산했습니다..
하긴 누가 그 강풍과 눈보라에 나서겠습니까..
금요일임에도 휴게소가 텅텅 빌 정도였습니다...
도로는 눈비가 온 뒤라 젖어 있고..전광판에는 강풍과 눈비 극조심하라는 멘트가 계속 떴습니다..
긴장은 계속 해야 했지요..도로가 얼면 큰일 나잖아요..
그런데 어는 현상도 없었고요..고속도로는 제설을 했다고 하지만..
고속도로에서 내린 국도도 얼지 않았습니다..
긴장은 했지만 운전하기는 좋은 상황...이해가 가세요?? ^^..
최악의 경우였다면...그런 일기속에 차들이 많은 거였을거에요..
엄청나게 위험요소가 높아지는거죠..
충남 금산을 지나면서 눈보라도 강풍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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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는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기온이 약간 낮았습니다만..바람도 잠잠..눈비도 전혀 없이 기도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엔 눈비 맞으면 기도했었는데..^^
올 해는 그것은 봐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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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도는 잘 되었을 것이고요..누군가는 또 인생이 바뀌실 것입니다..
기도처 근처에 가면 어떤 경우 신중님들이 마중을 나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기도가 그 경우에요..스님은 기를 느끼기에 알죠...
고속도로를 내려 조금 진행하니 기가 오데요...
그렇다는 것은 조짐이 좋은 겁니다...
기도 중간에도 강한 응원이 있으셨습니다...
참석자님들..분명 좋은 일 생기십니다..페턴이라는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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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잘 마치고..마지막 올라오는 과정에서 차가 둑방에 걸쳐지는 바람에 잠시 소동이 있었습니다만...
그래서 스님이 그 이명박 놈을 미워하는겁니다.. 그 놈이 사대강 안했으면...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원수 같은 놈...스님..뒤 끝 있습니다..^^.. .
물도 당연 더 깨긋하죠..모래와 자갈이 그 역할을 하거든요.. 자연정화...
그 돈으로 국방 분야에 썼다면 국가를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오늘 새벽 기도처에서 빠져 나오던 중 사중차 하체 밋션 부분이 땅에 닿았었습니다...
자칫하면 깨질수가 있어요..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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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마치고는 용기 백배 되어서...스님의 특유의 와일드함이 살아났고요...
함양터미널 앞에서 유턴을 두 번 한 것에는 그 용기가 들어 있습니다...
두려움이 없어지면 사람이 그렇게 됩니다... 눈에 뵈는게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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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 거의 들어서려할 때 일출이 될 것 같은 분위기더군요...
산이 가로막혀 안 보이다가..함양 들어서는 초입 언덕배기에서 일출을 봤습니다..
그래서 높은 곳에 차를 세우고..해를 향해 기도할수 있게 하는 것까지 완수...
우리 민족은 태양신 숭배가 기본이라 기도 후 아침에 일출이 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아름다운 일출이었어요..
비록 일출의 전과정을 보지 못하고 이미 떠 있는 해를 봤지만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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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아쉬운 것은..이렇게 참여도 실행도 쉽지 않은 기도에..
정말 참여해야할 분들이 빠지시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안타까워서 글 속에 남깁니다..
지금 남한강 기도의 성취는 백퍼센트는 아닙니다...
영험이 있는 것은 분명히 맞습니다만 백퍼센트 성취는 아니에요..
사실 그건 우리들 욕심이죠...
그렇지만 확률적으로 성공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돈데..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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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경험했지만..
기도 시험 후에는...모든 것이 순조롭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기도시험에서 밀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침에 이곳은 눈이 하얗게 쌓였지만...도로는 얼지 않고 깨끗했습니다..
올라오는 길에 아름다운 설화가 피었었어요...마치 밀가로를 묻혀 놓은 것처럼 그랬습니다..
얼지 않았기에 당연 사중 차가 바로 올라왔죠...
작년과 같은 동일 상황..눈은 올해가 더 많습니다..
어제 출발 전, 출발 후 금산 까지의 상황으로만 보면..기도 중단이 옳은거죠..
그런데 마치고 난 뒤는???
이렇게 따뜻하고...어제 같은 공포 분위기는 전~~혀 없습니다..
이게 기도시험이에요...
기도시험에 굴복하시는 님들은 기도중단으로 걸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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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인생 바꾸는 것은 평범한 그런 정도로는 안 됩니다..
용맹한 마음이 뒤따라야 해요...
기도에 임하실 때는 어제와 같은 그런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밀고 나아가듯이..
그런 마음으로 임해야 합니다..
어제와 같은 그런 공포도 뚫고 나가셔야 해요...
그래야 운명이 변합니다..
기도시험의 강도가 셀수록...긍정 결과는 더 큽니다..
유사 상황에서 기도 시험에 굴복하지 마시고요...용맹심을 내어 정진하십시오...
기도 시험은 작년에 이어 올 해 역시 날씨로 흔들어대셨습니디만...
사람에 따라서 다양한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공통점은 원리는 같아요...
기도의 신념에 대한 흔들기..방식은 틀리지만 원리는 같습니다..
결과의 원리도 같아요..
금방 죽을 것 같은 상황을 만드시지만..지나고 보면 모두 해결되어 있습니다..
어제의 그 무시무시한 공포가 추억 한 페이지가 되었듯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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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이 서늘했던 영선사 2019년 상반기 남한강특병용왕제..이렇게 정리합니다..
여러님들 좋은 일 생기시길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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