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 지옥 보디삿트와 2004.10.26
>

    ◈[지장보살과 지옥] 무간 지옥◈
    
    무간 지옥은 8대 지옥 가운데 가장 크고 
    또한 가장 무서운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자는 부모를 죽였거나,
    부처 몸에 상처를 냈거나 혹은 승가의 
    화합을 깨뜨렸거나 아라한을 죽인 중죄인들이다.
    무간 지옥에는 필바라침일는 무서운 바람이 부는데,
    이 바람이 불면 온갖 것의 몸을 건조시키고 
    피까지 말라 버리게 한다. 
    또한 뜨거운 불꽃이 휘날리면서 온몸을 태우거나 
    살과 가죽이 익어서 터져 버린다. 
    
    그 뿐만 아니라 고통을 받는 사이마다
    염라대왕의 무서운 꾸지람을 계속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무간 지옥의 이름만 들어도 사람들은 
    무섭고 두려워서 어쩔 줄을 모른다.
    
    *인터넷 불교 교육원*
    
           
    
이름 비밀번호
코멘트
이전글 : [지장보살과 지옥] 정철 지옥
다음글 : 『정덕십년(正德十年)』명석조지장보살좌상(銘石造地藏菩薩坐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