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천에서 온 지장 보살 보디삿트와 200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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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장보살과 지옥] 도솔천에서 온 지장 보살◈
    도솔천이라는 하늘 나라는 수미산 꼭대기에서 약12만 유순,
    (길이의 단위로서 약6.5킬로미터)위에 있다고 한다.
    그 나라에는 칠보로 만든 아름다운 궁전이 가운데에 
    궁전 주위에는 사계절 아주 향기가 진하고 좋은 아름다운 
    꽃이 피며 온갖 새와 동물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다고 한다.
    또 거기에는 내원궁과 외원궁의 두 궁전이 있는데,
    외원궁은 하늘 나라 일반 중생들이 살고 있는 곳이고, 
    내원궁은 미륵 보살의 정토이다.
    미륵 보살은 내원궁에 있으면서, 
    하늘 나라 모든 사람들을 제도하며 사바 세계에 
    하강해서 성불할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미륵 보살 뿐만 아니라 사바 세계에 하강하는 모든 
    부처는 반드시 도솔천에 있다가 성불한다고 한다.
    지장 보살도 바로 이 도솔천 내원궁에 있다가 사바세계와 
    지옥의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서 흰 코끼리를 타고 내려왔다.
    벽화에 그림은 그때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인터넷 불교 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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